와이제이엠게임즈 자회사 서울VR스타트업(SVS)은 ‘Global VR Startups’프로그램에 참가하게 될 멤버사를 선발,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Global VR Startups’는 AR/MR/VR 콘텐츠 산업 육성을 위해 정부 기관인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추진하는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으로, 국내 AR/MR/VR전문 엑셀러레이터인 SVS가 운영하고 있다

▲ 최종 10개사가 선발된 글로벌 VR 스타트업 (사진제공: SVS)

▲ 최종 10개사가 선발된 글로벌 VR 스타트업 (사진제공: SVS)
와이제이엠게임즈 자회사 서울VR스타트업(Seoul VR Startups, 이하 SVS)은 ‘Global VR Startups’프로그램에 참가하게 될 멤버사를 선발,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Global VR Startups’는 AR/MR/VR 콘텐츠 산업 육성을 위해 정부 기관인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추진하는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으로, 국내 AR/MR/VR전문 엑셀러레이터인 SVS가 운영하고 있다.
지난 11월 11일 ‘서울VR스타트업 인큐베이션 센터’에서 진행된 심사회에서는 스포츠 교육, 시뮬레이터 플랫폼, 웹툰, 가상 공연, 쇼핑, 게임 등, 폭넓은 분야의 기발한 아이디어들이 발표되었다.
심사를 통해 본 프로그램에 멤버사로 최종 선발된 스타트업은 ▲라이크코퍼레이션 ▲매시브힐 ▲브이알리더 ▲엔플로이드 ▲올엠 ▲코드리치 ▲코믹스브이 ▲핑거아이즈 ▲CNBOX ▲THIRTEENTH FLOOR IML 등 10개사다.
‘Global VR Startups’의 멤버사로 선발된 기업들에는 6개월간의 프로그램을 통해 초기 투자금 지원, 해외 피칭 기회 부여, 사무 및 커뮤니티 공간, 맞춤형 멘토링 및 홍보 마케팅 등 실질적이고 다양한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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