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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해보기는 끝, ‘코난 엑자일’ 정식 버전 5월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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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난 엑자일' 정식 버전 공식 트레일러 (영상제공: 펀컴)


1년 2개월 가량의 앞서 해보기 기간 끝에, 드디어 펀컴의 ‘코난 엑자일’이 오는 5월부터 정식 게임으로 나서게 된다.

펀컴이 5월 8일(화), 오픈월드 액션게임 ‘코난 엑자일’ 정식 버전을 PC, PS4, Xbox One으로 발매한다. 정식 발매 소식과 함께, 차기 콘텐츠 업데이트 내역도 발표됐다.

‘코난 엑자일’은 지난 2017년 1월 스팀 앞서 해보기로 출시된 작품으로, 판타지 소설 ‘코난 사가’를 기반으로 한 스토리와 세계관을 내세운다. 플레이어는 거친 황무지로 추방당한 야만인으로, 살아남기 위한 사투를 벌이게 된다. 허기나 갈증과 같은 기본적인 욕구가 시스템으로 구현되어 있으며, 샌드박스 게임처럼 자유로운 건설도 지원한다. 한국어를 공식 지원하기 때문에 언어 압박도 없다.

기존 앞서 해보기 버전이 뼈대 수준의 콘텐츠만을 선보였다면, 이번 정식 버전에서는 그에 걸맞은 대대적인 변화가 적용될 계획이다. 맵에는 새로운 ‘화산’과 ‘늪’ 지역이 추가되며, 전투 시스템도 보다 역동적으로 바뀐다. 아울러, 새로운 종교, 적대세력의 침공과 같은 다채로운 콘텐츠가 추가된다.


▲ 새로운 지역의 추가는 물론...(사진출처: 게임 공식 웹사이트)


▲ 전투 시스템도 대대적으로 개편된다 (사진출처: 게임 공식 웹사이트)

공개된 영상에는 새롭게 추가될 콘텐츠 모습이 담겨 있다. 황무지와는 달리, 초목이 우거진 늪지대부터, 던전과 같은 느낌을 주는 화산 지대, 그리고 이중성을 가진 여신 ‘데르케토’를 섬기는 종교의 아바타 모습도 보여준다. 또한, 중반부에는 몬스터 혹은 적대 세력으로 보이는 이들을 상대로 공성전을 벌이는 광경도 확인할 수 있다.

펀컴 루이 카사이스(Rui Casais) CEO는 “우리는 앞서 해보기를 벗어나는 걸, 단순히 라벨을 떼는 수준과는 확연한 차별화를 두고 싶었다”며, “PS4 발매를 제외하고도, 이번 정식 발매와 함께 방대한 크기의 확장 콘텐츠를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코난 엑자일’ 정식 버전은 오는 5월 8일 출시되며,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코난 엑자일' 신규 콘텐츠 스크린샷 (사진출처: 게임 공식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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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중
게임메카 취재팀 이찬중 기자입니다. 자유도 높은 게임을 사랑하고, 언제나 남들과는 다른 길을 추구합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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