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짤] 1만 골드 넘게 제쳤는데, 역전패당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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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오브 레전드에서 두 팀이 확보한 골드 간 격차는 경기의 유불리를 극명하게 보여주는 지표 중 하나입니다. LCK 등 주요 리그에서도 경기 흐름을 읽는 차원에서 실시간 골드 차이를 주기적으로 조명하며, 특히 1만 골드 이상 벌어지면 승패가 한 쪽으로 크게 기울었다고 해석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1만 골드 이상 격차를 벌렸음에도 앞서가던 팀이 역전패당하는 경기가 LCK에서 일어났습니다
RedHorN이 매주 월요일 올리는 [롤짤]은 리그 오브 레전드 e스포츠에서 일어난 일을 한 컷에 담는 코너입니다. RedHorN 작가는 네이버에서 LCK 요약툰을 연재했습니다.


리그 오브 레전드에서 두 팀이 확보한 골드 간 격차는 경기의 유불리를 극명하게 보여주는 지표 중 하나입니다. LCK 등 주요 리그에서도 경기 흐름을 읽는 차원에서 실시간 골드 차이를 주기적으로 조명하며, 특히 1만 골드 이상 벌어지면 승패가 한 쪽으로 크게 기울었다고 해석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1만 골드 이상 격차를 벌렸음에도 앞서가던 팀이 역전패당하는 경기가 LCK에서 일어났습니다. 지난 3일 열린 OK 브리온과 DN 프릭스의 대결이었는데요, DN 프릭스가 20분대에 상대보다 1만이 더 많은 골드를 가졌음에도, 이후 한타에서 6번이나 연속으로 패하며 벌어 놓은 골드를 모두 날리고, 역으로 1만 2,000골드 차이로 뒤처지며 역전패했습니다. 

LCK는 국내 리그 오브 레전드 최상위 리그이며, LCK는 전 세계 탑 티어로 손꼽힙니다. 따라서 LCK 팬들은 일정 이상의 경기력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에 보여준 DN 프릭스의 경기는 LCK를 넘어 프로리그에서 예상하지 못할 정도의 졸전이었다는 지적이 빗발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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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온라인
장르
AOS
제작사
라이엇 게임즈
출시일
2009. 10. 27
게임소개
'리그 오브 레전드'는 실시간 전투와 협동을 통한 팀플레이를 주요 콘텐츠로 내세운 AOS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100명이 넘는 챔피언 중...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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