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키에이지' 공개서비스 영상 풀버전 (영상 제공: 엑스엘게임즈)
엑스엘게임즈는 금일(27일) 공개서비스를 앞둔 자사 MMORPG '아키에이지' 공개서비스 영상의 풀버전을 공개했다.
'아키에이지' 공개서비스 영상은 지난 12일 약 15초 분량의 티저 영상만 공개돼 유저들의 궁금증을 자아낸 바 있다. 오늘 공개된 풀버전 영상에서는 본 게임 무대로부터 2천년 전, 종족들의 조상으로 일컫는 '최초의 원정대'가 모험 중인 모습을 그린다. 이어 게임 속 주요 인물인 소녀 오키드나에 의해 굳게 닫혀있는 문이 열리면서 끝을 맺는 것은 이전 공개된 티저 영상과 동일하다.
'아키에이지'는 ‘리니지의 아버지’로 불리는 송재경 대표가 엑스엘게임즈 설립 후 2006년부터 개발에 착수해 6년 간의 개발 끝에 선보이는 작품이다. 온라인 게임의 핵심적인 맛은 개발자가 만든 가상 세상에서 유저들 간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발생하는 사건과 상황들이라는 점에 착안, 개발자가 만든 콘텐츠를 유저가 자유롭게 상황을 바꾸며 놀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더욱 완성도 높은 게임 개발을 위해 다양하고 진솔한 유저들의 피드백을 수렴하고자 다섯 차례의 비공개테스트를 진행한 바 있다.
한편, '아키에이지'는 오는 2013년 1월 2일 공개서비스를 앞두고 금일(27일)부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클라이언트 다운로드도 시작했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키에이지 게임메카'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 '아키에이지' 공개서비스 풀버전 영상 캡쳐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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