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정식오픈을 시작한 '피파3'가 서버 오픈과 동시에 많은 유저들의 방문으로 포화상태에 바졌다. 리뉴얼된 공식 홈페이지 자유 게시판에는 분당 약 120개의 게시글이 등록되고 있으며, 인게임에서는 벌써부터 이적시장에 많은 선수들이 등록되고 있다. 그야말로 '폭풍'과도 같은 인기몰이다.

▲ 피파온라인3 공식 홈페이지에 등록된 공지
'피파온라인3'의 출발이 심상치 않다.
18일, 정식오픈을 시작한 '피파온라인3'가 서버 오픈과 동시에 많은 유저들의 방문으로 포화상태에 빠졌다. 리뉴얼된 공식 홈페이지 자유 게시판에는 분당 약 120개의 게시글이 등록되고 있으며, 인게임에서는 벌써부터 이적시장에 많은 선수들이 거래되고 있다. 그야말로 '폭풍'과 같은 인기몰이다.
'피파온라인3'는 지난 17일 밤 실시간 검색어에 이름을 올리기 시작했고, 18일 오전 11시 이후 검색어 상위권에 자리를 잡으며 많은 유저들의 관심을 인증했다. 또한, 미리 공지한 시각에 정확히 서버를 오픈, 유저들과의 약속을 지키는데 성공했다.
하지만, 오후 1시 30분 경 부터 '피파온라인3'에 다수의 유저들이 몰려 렉현상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웹은 물론 인게임에서 콘텐츠 이용에 불편이 계속되었으며, 결국 오후 3시부터 2시간 동안의 긴급 점검을 시작했다.
넥슨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갑작스러운 서버 불안정 현상으로 불편함을 드려 대단히 죄송하다'며 '원활한 게임 이용을 위한 서버 증설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고 밝히며 조속한 조치를 약속했다.
글: 게임메카 허진석 기자 (쌀밥군, riceboy@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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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파 온라인 3'는 차세대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향상된 전략플레이와 생생한 그래픽을 지원하며, 이를 통해 한층 사실적이고 생동감 넘치는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전세계 40개 국가 대표팀과 30개 ...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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