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트리움 광장 특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결선에서 이엠텍이 후원한 '애니멀 동탁스' 팀은 'Invincible Corps' 팀과 'Special G5' 팀을 차례로 물리치고 결승에서 만난 '도마뱀 캬하하' 팀과의 접전 끝에 대망의 우승 깃발을 올리며 상금 500만원을 거머쥐었다
▲ 엔비디아 LOL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애니멀 동탁스 (사진제공: 이엠텍아이엔씨)
이엠텍아이엔씨는 제 2회 엔비디아 지포스 e스포츠 - 리그 오브 레전드 게임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지난 6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트리움 광장 특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결선에서 이엠텍이 후원한 '애니멀 동탁스' 팀은 'Invincible Corps' 팀과 'Special G5' 팀을 차례로 물리치고 결승에서 만난 '도마뱀 캬하하' 팀과의 접전 끝에 대망의 우승 깃발을 올리며 상금 500만원을 거머쥐었다.
지난 3월 20일 부터 예선전을 거쳐 본선에 진출한 8개의 국내 최강 아마추어 팀들이 각각 엔비디아 국내 파트너사 3개 업체와 결합, 각 파트너사의 후원을 받아 진행된 이번 대회는 팀 뿐만 아니라 각 파트너사의 명예와 자존심이 걸린 흥미진진한 방식으로 펼쳐졌다.
이엠텍아이엔씨 오병찬 홍보팀장은 "대회 우승은 국내 최고의 그래픽카드 업체와 국내 최고의 아마추어 팀의 만남이 가져다 준 쾌거이며, 1회 대회에 이은 2회 대회까지 우승함으로써 이엠텍의 이름을 널리 알릴 수 있게 되어 기쁘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이엠텍-애니멀 동탁스' 팀의 우승 뿐 아니라 '이엠텍-Special G5' 팀이 3위를 차지하고 대회 MVP 선수까지 이엠텍이 후원한 팀에서 배출되어 기쁨이 두 배가 되었다" 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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