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플렉스는 자사의 모바일 게임 '모두의 탕탕탕'을 카카오 게임 플랫폼을 통해 인도네시아에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모두의 탕탕탕'은 지난 2월 국내 시장에 출시된 캐주얼 슈팅 모바일 게임으로, 카카오 게임하기의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과 함께 이번 인도네시아 서비스를 시작하게 되었다

▲이제 인도네시아인도 탕탕탕이다 (사진제공: 라이브플렉스)
라이브플렉스는 자사의 모바일 게임 '모두의 탕탕탕 for Kakao(이하 모두의 탕탕탕)'를 카카오 게임 플랫폼을 통해 인도네시아에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모두의 탕탕탕'은 지난 2월 국내 시장에 출시된 캐주얼 슈팅 모바일 게임으로, 카카오 게임하기의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과 함께 이번 인도네시아 서비스를 시작하게 되었다. 라이브플렉스는 ‘모두의 탕탕탕’의 성공적인 현지 서비스를 위해 카카오 및 개발사인 엑스지오와 함께 게임의 현지화를 포함한 여러 제반 준비 작업을 진행해 왔다. 아울러 최근 인도네시아 시장에서 부상하고 있는 카카오의 게임 플랫폼과 함께 본격적인 동남아 시장 공략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또한, 전통적으로 슈팅 게임 장르의 인기가 높은 동남아 지역에 첫 발을 내딛는 만큼 높은 성과를 기대하고 있으며, 안정적인 운영으로 현지 사용자들이 게임을 즐기는 데 불편함이 없는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라이브플렉스 관계자는 전했다.
라이브플렉스 김병진 대표이사는 "슈팅 장르인 '모두의 탕탕탕'이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높은 성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하고 있다. 매년 급성장하는 글로벌 모바일 게임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적극적인 대응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언제나 빠르고 정확한 뉴스만을 전달하는 게임정보포탈 넘버원! 게임메카 취재팀입니다mecadesk@gamemeca.com
- '라리안 넘어설 수 없다' 발더스 원작자가 4편 거절한 사연
- [오늘의 스팀] 프린세스 메이커, 마침내 8년 다 키울 수 있어
- 악성코드 배포에 악용, 월페이퍼 엔진 ‘앱 바탕화면’ 삭제
- 모바일게임 출시량 전년比 2배 급증, 원인은 '바이브 코딩'
- "디스크 포기 큰 실망" 소니에 쏟아진 각계각층 십자포화
- 소니, 2028년부터 플레이스테이션 실물 디스크 생산 중단
- “우리가 허접했다” 서든2 주인공들 서든1에 등장
- 에픽게임즈, 고전 SF 호러 ‘나는 입이 없다...’ 무료 배포
- 위메이드 박관호 의장, 지분 전체 中 네오펄스에 매각
- 75만 8,000원, 닌텐도 스위치 2 국내 가격 17% 인상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메이플스토리
-
3
리니지
-
4
FC 온라인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
발로란트
-
75
로스트아크
-
81
메이플스토리 월드
-
9
서든어택
-
102
오버워치(오버워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