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길드 시스템 '동맹의 전당' 업데이트 (사진제공: 스케인글로브)
스케인글로브가 카카오톡 게임하기를 통해 서비스하는 모바일게임 ‘바이킹워즈 for kakao’가 6월 28일 게임 내 커뮤니티 요소 강화를 위해 길드 시스템인 동맹의 전당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새롭게 선보인 동맹의 전당을 통해 카카오톡 친구 이외 새로운 게임 친구들을 만들 수 있어 게임 내 인맥을 더욱 다양하게 확장할 수 있게 됐다. 카카오톡 친구가 아닌 새로운 사용자들과의 협력 및 교류가 가능하게 되어 많은 사용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동맹의 전당에서 사용자들은 실시간으로 대화를 나눌 수 있고, 병력이 필요할 때마다 동맹원들에게 병력 지원을 즉각 요청할 수 있다. 또한, 동맹원들 간의 모든 대화 내용이 기록되어 같은 동맹원이라면 누구나 언제든 열람할 수 있다.
김준선 총괄팀장은 “카카오톡 친구 이외 새로운 게임 내 인맥을 만들고 상호 협력할 수 있도록 동맹의 전당 시스템을 추가했다”며, “더 많은 사용자들과 함께 하는 즐거움을 더 많이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바이킹워즈 for Kakao’는 사용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갤럭시 노트 8.0, 문화상품권, 다이아몬드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오는 7월 1일까지 진행한다.
‘바이킹워즈 2.0 for Kakao’는 카카오 게임하기와 구글 플레이를 통해 다운받을 수 있으며,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vikingwars)을 통해 게임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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