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마구매니저' 네이버 앱스토어 출시 (사진제공: 넷마블)
CJ E&M 넷마블은 인기 스마트폰 야구 매니지먼트게임 '마구매니저'를 네이버 앱스토어에 출시하며 신규 이용자 확보에 나선다.
'마구매니저'는 온라인 야구게임 '마구마구'의 SD 캐릭터는 물론 선수카드시스템을 그대로 활용한 스마트폰 야구매니지먼트 게임으로 다양한 선수카드를 활용해 자신만의 팀을 육성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게임은 지난 9월말 구글플레이에 첫 출시 후 지금까지 누적 다운로드수만 100만 건에 육박하고 PVP모드 업데이트를 비롯해 팀작전실, 랭킹포인트 등 새로운 재미를 더해가며 이용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넷마블 백영훈 본부장은 "'마구매니저'는 애니파크의 야구 게임 노하우와 ‘마구마구’의 DNA가 고스란히 게임에 녹아 들어가 있어 이용자들의 충성도가 굉장히 높은 게임"이라며 "이번 네이버 앱스토어 출시로 더욱 많은 이용자가 '마구매니저'만의 재미를 만끽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넷마블은 앞으로 ‘NC다이노스’, ‘신규 선수카드’, ‘UI 및 편의성 개선’ 등 신규 콘텐츠를 선보이며 국내 넘버원 마구매니지먼트 게임으로 확실히 자리매김한다는 전략이다.
한편, 넷마블은 '마구매니저' 네이버 앱스토어 출시를 기념해 오는 4일까지 신규 이용자와 기존 이용자 모두를 대상으로 푸짐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먼저 네이버 앱스토어를 통해 '마구매니저'를 설치 후 신규팀을 생성한 이용자 전원에게 ‘랜덤 레어카드’ 1장과 ‘레어보존권’ 1장을 제공하며, 최근 4주간 '마구매니저'를 접속하지 않았던 이용자를 대상으로 출석 미션 달성 시 3,000캐쉬를 지급한다.
이번 네이버 앱스토어 출시 이벤트와 관련해 보다 더 자세한 내용은 '마구매니저' 공식 홈페이지(http://bit.ly/SSehrp)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게임 제휴는 넷마블 메일(netmarblebiz@cj.net)로 문의하면 진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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