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고 인기를 누리고 있는 '모두의 마블 for Kakao' (사진제공: 넷마블)
CJ E&M 넷마블은 모바일 캐주얼보드게임 '모두의마블 for Kakao'에서 동양생명과 제휴해 ‘모두의마블 전(全)국민대회’를 금일부터 내달 6일까지 개최한다.
국내 최초로 실시간 4인 네트워크 대전을 모바일로 구현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모두의마블'은 이용자에게 전세계를 여행하는 즐거움은 물론 독점승리∙올림픽개최∙찬스카드∙무인도 등 아기자기한 재미요소를 가미해 동시 접속자수 40만명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하며 현재 모바일 게임시장을 평정하고 있다. 국내 최대 모바일게임 마켓인 구글플레이 최고매출 순위에서도 4주간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이번 '모두의마블' 전(全)국민대회에서 자신의 카카오 친구 리스트에서 1위를 차지한 이용자는 추첨을 통해 노트북, 아이패드 미니, 백화점 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의 기회를 얻을 수 있으며 이와 별도로 넷마블은 동양생명 이벤트 페이지(http://myangel2013.co.kr/new/event02)에서 수호천사 메시지를 보내는 이용자를 대상으로 매일 선착순 3천명에게 다이아 10개와 1천 골드를 증정할 계획이다.
넷마블은 이번 전(全)국민대회를 통해 '모두의마블'의 이용자 저변을 더욱 넓혀 국민 캐주얼게임으로 더욱 확고히 자리매김한다는 계획이다.
넷마블 백영훈 본부장은 “현재 압도적인 기세로 모바일 게임 시장을 평정하고 있는 '모두의마블'의 첫 전국민대회라 많은 이용자 분들이 참여하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최고의 모바일 캐주얼게임으로 자리매김한 '모두의마블'은 향후 맵 업데이트 등 다양한 재미요소의 추가 적용은 물론 최적화된 서버운영 기술지원으로 이용자들이 한층 안정적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넷마블은 지난 2월 레이싱 액션게임 '다함께 차차차'를 통해 모바일 게임 최초로 자신의 카카오 친구와의 경쟁을 넘어 순위경쟁을 펼칠 수 있는 전(全)국민대회를 진행해 화제를 모은 바 있으며 최근에는 미니게임 '다함께 퐁퐁퐁'도 지난 5월부터 전(全)국민대회로 이용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모두의마블'과 관련해 보다 더 자세한 내용은 넷마블 모바일 홈페이지(http://mobile.netmarble.net)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인디게임계의 GTA' 실크송 피해 대거 출시 연기
- 팀 스위니 에픽 대표 “에피드게임즈에 소송 의사 없다”
- 생동감 넘치는 거리, 인조이 첫 DLC 스팀서 '매긍' 호평
- [오늘의 스팀] 실크송 대비, 할로우 나이트 역대 최대 동접
- ‘세키로’ 애니 제작사, 생성형 AI 의혹 전면 부정
- 첫 공식 시즌 맞춰, 패스 오브 엑자일 2 나흘간 무료
- 돌아온 초토화 봇, 리그 오브 레전드 시즌 3 업데이트
- 태양의 여신 아로나, 블루아카 한정판 바이시클 카드
- [오늘의 스팀] 동접 4배 증가, 데드록 신규 캐릭터 화제
- [겜ㅊㅊ] 직접 시연, 게임스컴 강력 추천작 6선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