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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피파온라인3 클럽 대항전 결선, 먹고 즐기다보니 8시간이 훌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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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이 주최한 ‘피파온라인3 섬머 리그 클럽 대항전’ 결선이 오늘(8일), ‘신도림 테크노마트 인텔 E스타디움’에서 진행되었다. 이번 대회는 넥슨이 주최하는 첫 번째 공식 대회로, 우승 클럽에게는 총 500만원의 상금과 다양한 부상이 수여되었다.

오늘 결선에는 총 8개 클럽(WinnersUEFA, 피파스타즈, Eins, JINJU, 비주얼클럽, Zest, GalaxyStar, Volition)이 참여했다. 이들은 지난 한 달간 진행된 치열한 오프라인 예선을 거치고 올라온 만큼, 박빙의 경기를 펼쳤다. 또한 이들을 응원하기 위해 찾아온 클럽원들로 행사장의 분위기는 후끈 달아올랐다. 주최를 한 넥슨은 다양한 이벤트로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제공했으며, 특히 ‘승패 예측’, ‘볼 트래핑하기’ 등 참여형 이벤트를 준비해 유저들의 호평을 받았다.

한편 오늘 대회의 우승컵은 WinnersUEFA의 손에 들려졌다. GalaxyStar, JINJU, 비주얼클럽은 각각 2, 3, 4위에 머무르며 아쉬움을 달랬다. 


▲ 경기 시작 전, 아직은 한산한 입구 


▲ 준비된 100석의 좌석에 관람객들이 빼곡히 들어섰다


▲ 최고의 피파온라인3 실력을 위해 준비된 스틸시리즈 키보드


▲ 무대 경기석도 준비가 한창이다


▲ 사전에 신청한 관람객들은 위와 같은 이름표를 목에 걸고 다녔다


▲ 관람객들을 위해 준비된 간식들, 저 중에 햄버거는 등장과 함께 사라졌다


▲ 입장이 시작되자 서서히 만원이 되어가는 e스타디움




▲ 입구에서는 아리따운 가이드가 안내를 맡았다


▲ 가이드와의 포토 타임, 하지만 표정을 보아하니 마음에 들지는 않나 보네요


▲ 불꽃튀는 승부 예측! 이기는 클럽에 표를 던진 관람객을 선정해 패드, 키보드 등의 상품을 제공했다


▲ 첫 골에 기쁨을 감추지 못하는 WinnersUEFA 클럽장


▲ 이번 경기에서 누가 이길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는 관중들


▲ 8강 경기는 무대석과 일반 좌석에서 동시 진행되었다. 위는 비주얼클럽의 경기 모습


▲ 비주얼 클럽의 상대였던 Zest 클럽
기뻐하는 모습도 잠시, 이내 비주얼 클럽에게 패배하고 말았다


▲ 오늘 가장 인기를 끌었던 손흥민 친필 사인볼과 키보드


▲ 누가 더 많이 볼 트래핑을 하나? 
축구 게임다운 이벤트로 유저들에게 재미를 제공했다


▲ 손흥민 사인볼을 들고 좋아하는 JINJU 클럽의 JINJU늘보


▲ 엄마, 나 키보드 받았어!!


▲ 오늘 좋은 경기를 보여줬지만 아쉽게 4위에 그친 비주얼클럽


▲ 저 멀리 진주에서 올라오느라 응원단 없이 선수만 올라온 JINJU 클럽


▲ 준우승을 차지한 GalaxyStar 클럽


▲ 실력도 최고, 응원단도 최고!
열띤 응원에 힘입어 우승을 차지한 WinnersUEFA 클럽


▲ 오늘 WinnersUEFA의 3:3 경기를 이끌었던 3명
(좌측부터 UEFA제논, UEFA쇼군, UEAF부에노)


▲ 2:2에서 환상적인 호흡을 보여준 UEFA레미마틴, UEFA비트


▲ 클럽원이 꼽은 최고의 MVP 선수인 UEFA창연과 UEFA부에노

: 게임메카 노지웅 기자(올로레, abyss220@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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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장르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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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코리아 스튜디오
게임소개
'피파 온라인 3'는 차세대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향상된 전략플레이와 생생한 그래픽을 지원하며, 이를 통해 한층 사실적이고 생동감 넘치는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전세계 40개 국가 대표팀과 30개 ...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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