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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일(17일) PS3와 Xbox360으로 정식 발매된 'GTA 5'
락스타게임즈의 기대작 'GTA 5' 가 금일(17일), 국내에 정식 발매되었다.
'GTA 5' 는 극한의 자유도를 자랑하는 'GTA' 시리즈의 최신작으로, 역대 최대 규모의 맵 크기와 온라인 멀티플레이 기능, 다양한 탈 것과 익스트림 스포츠 등이 구현되어 있다. 플레이어는 경제 불황과 치안 악화로 다양한 범죄가 끊이지 않고 일어나는 로스 산토스(Los Santos)를 배경으로 수많은 사건에 맞닥뜨리게 된다.
게임 내에는 세 명의 각기 다른 주인공이 등장한다. 한탕을 노리는 갱단 일원의 프랭클린, 은퇴생활이 시원찮은 전과자 마이클, 싸구려 마약과 대박을 노리는 미치광이 트레버는 죄여오는 삶의 압박을 벗어나기 위해 인생을 역전시킬 무모하고 위험한 범죄들에 목숨을 걸고, 부와 생존을 모두 거머쥐기 위해 사투를 벌인다.
'GTA 5' 의 발매일인 17일 오전, 남부터미널역 국제전자센터와 교보 핫트랙스 등 오프라인 매장에는 추석 배송대란을 피해 'GTA 5' 를 직접 구매하러 온 고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한편, 'GTA 5' 는 역대 가장 많은 개발비가 투자된 게임으로 기록될 전망이다. 'GTA 5’의 개발비(마케팅 포함)에 대한 공식 발표는 없지만, 외신 보도에 따르면 2억 6천5백만 달러(한화 약 2,883억 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게임 역사상 최고 액수로, EA의 '스타워즈: 구 공화국(2억 달러, 한화 약 2,175억)보다도 많다.
'GTA 5' 는 17일(화) PS3, Xbox360으로 자막 한글화돼 출시되었으며, PC버전 발매 시기는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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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메카 취재팀장을 맡고 있습니다jong31@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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