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번 경기에서 박주호를 상대로 시즌 세 번째 '코리안 더비'를 펼칠 손흥민
한국 시각으로 21일 22시 30분, FSV 마인츠 05(이하 마인츠)와 바이어 04 레버쿠젠(이하 레버쿠젠)의 분데스리가 6라운드 경기가 마인츠의 홈 구장 코페이스 아레나에서 펼쳐진다. 이날 경기에서는 홍명보호의 핵심 선수인 박주호와 손흥민의 격돌이 예상된다.
레버쿠젠과 마인츠의 경기는 창과 방패의 대결로 볼 수 있다. 현재 리그 3위 레버쿠젠은 11득점으로 분데스리가 득점 4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마인츠는 지난 하노버전을 제외한 4경기에서 안정적인 수비력을 선보인 바 있다.
두 팀의 현재 상황은 썩 좋지 않다. 레버쿠젠은 4승 1패 승점 12점으로 리그 3위를 기록하고 있지만, 지난 18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와의 UEFA 챔피언스리그 A조 1차전에서 2:4 완패를 당하며 팀 분위기가 가라앉은 상태다.
3승 2패 승점 9점으로 분데스리가 6위를 기록하고 있는 마인츠 역시 상황이 좋지만은 않다. 마인츠는 지난 2경기에서 단 한 골밖에 넣지 못하며 2연패를 기록 중이다. 5실점을 한 것도 그렇지만 공격의 핵심 오카자키가 실력을 발휘하지 못하는 것도 문제다. 여기에 주전 선수 율리안 바움가틀링거와 짐 링까지 부상을 당해 전력 누수가 우려된다.
분데스리가 개막전에서 레버쿠젠 이적 후 첫 골을 기록한 손흥민은 이번 경기에서 시즌 2호 골을 노린다. 손흥민은 지난 맨유전에서 평점 5점이라는 저조한 평가를 받았지만, 시즌 첫 도움을 기록하며 높은 무대에서의 가능성을 보였다.
한편, 이번 시즌 마인츠의 유니폼을 입은 박주호는 5경기 내내 연속 풀타임 활약을 펼치며 주전 풀백의 자리를 확고히 하고 있다. 박주호는 지난 샬케 04전에서 팀의 0:1 패배에도 불구하고 독일 일간지 빌트에서 평점 3점이라는 높은 평가를 받기도 했다.

- 플랫폼
- 온라인
- 장르
- 스포츠
- 제작사
- EA코리아 스튜디오
- 게임소개
- '피파 온라인 3'는 차세대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향상된 전략플레이와 생생한 그래픽을 지원하며, 이를 통해 한층 사실적이고 생동감 넘치는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전세계 40개 국가 대표팀과 30개 ... 자세히
-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 주식 명의신탁 등 탈세 논란
- 한국적 요소 가미, ‘수일배’ 진승호 신작 개발자 모집 중
- 中 우체국 컬래버 논란, 스노우 브레이크 한 달째 점검
- 블리자드 '오버워치' 국내 퍼블리싱 넥슨으로 이관 확정
- 엘든 링 오케스트라 공연, 4월 6일 2차 티켓 오픈한다
-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출시 12일 만에, 붉은사막 판매량 400만 장 돌파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1
아이온2
-
63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
서든어택
-
93
던전앤파이터
-
103
메이플스토리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