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워프` 와 `노움`전사! 0.21공격력의 불이익을 파헤치다!!
와우의 캐릭터 특징은 어떤 `종족`을 선택 하냐가 아니라 어떤 `직업`을 선택하냐에 따라 선택된다.
하지만 캐릭터 생성창에 각 종족의 능력치가 없다. 이로인해 절대불변의 격차가 발생하고 있다. 종족중 ‘드워프 전사’와 ‘노움 전사’를 선택해서 파헤쳐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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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워프 전사 |
▶노움 전사 |
둘다 1레벨의 캐릭터 이다. 하지만 둘의 시작점이 같지 않음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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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워프 상태바 |
▶노움 상태바 |
1. 20의 생명력 차이가 있다. (분노는 똑같다/ 체력수치의 차이에서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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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워프 스텟수치 |
▶노움 스텟수치 |
2. 전투력(4)과 공격력(0.28)의 차이가 있다.(힘과 민첩의 차이에서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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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워프 회피율 |
▶노움 회피율 |
3. 회피율은 노움이 0.05%높다. 하지만 0.05%의 회피율은 전사에게 무의미 하다.
드워프와 노움 모두 렙업시 똑같은 생명력이 올라가고, 똑같은 스킬포인트가 주어진다. 노움으로서는 절대 따라잡을 수 없는 절대 불변의 격차가 ‘0.28의 공격력과 생명력 20’인 것이다.
왜 노움전사가 이런 불이익을 당해야 할까?! 바로 종족간의 스텟 차이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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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1포인트 향상시 전투력 2가 올라가며, 전투력 1당 무기착용시 공격력 `0.07`이 상승한다.
※민첩1포인트 향상시 전투력 1이 올라가며, 전투력 1당 무기착용시 공격력 `0.07`이 상승한다.
■ 초기 스텟 만으로 각 캐릭터의 공격력을 살펴보자.
[공식] (힘X2)X0.07= 힘수치에 의한 공격력, (민첩X1)X0.07= 민첩수치에 의한 공격력
*드워프
힘: (24*2)*0.07=3.36
민첩: (19*1)*0.07=1.33
(무기착용시)힘과 민첩에 의한 공격력은 ‘4.69’ 이다.
*노움
힘: (22*2)*0.07=3.08
민첩: (22*1)*0.07=1.54
(무기착용시)힘과 민첩에 의한 공격력은 ‘4.62’ 이다.
초기 스텟으로 인한 공격력 차이는 `0.07`이다. 그렇다면 실제 둘의 공격력 차이가 `0.07` 일까?
그렇지 않다. `0.28`의 차이가 발생한다. (둘의 무기는 똑같음)
캐릭 생성 후, 1레벨 드워프 전사의 공격력은 3.79 이다.
캐릭 생성 후, 1레벨 노움 전사의 공격력은 3.51 이다.
그렇다면 힘과 민첩에 의한 `0.07`의 공격력 차이를 제외한 `0.21`의 차이는 어디서 발생하는 것일까?
궁금해서 XXX 검색을 했지만.. -_- 신통치 않았다.
단지 드워프가 아닌 노움 전사라는 이유 만으로 `0.21`의 불이익을 당하는 것일까? 몇가지 추측을 해봤다.
1. 전투력 1당 무기착용시 공격력이 `0.07`이 아닌 0.07XXXXXXXXXXX의 소수점 세자리 이상의 수치가 존재하며, 이 소수점 세자리 이상의 수치가 반올림 되면서 발생하는 오차다.
2. 노움이 키가 작아서 그렇다 -_-;;
3. 드워프의 타고난 힘 때문이다.
4. 며느리도 모른다.
(필자는 4번 추측에 가장 많은 점수를 주고 있다. -_- 솔직히 키가 작다고 공격력의 불이익이 발생한다면... 인권단체에서 항의할듯)
어떠한 캐릭터와 직업을 선택할지는 플레이어의 마음이다. 하지만 캐릭터의 외형과 0.05%의 회피율(드워프와 노움 기준) 만으로 절대불변의 격차를 짊어지기엔 너무나 큰 희생이 아닐까?
이런 절대불변의 피해를 막기 위해서 캐릭터 생성창과 몇가지 시스템이 변경되어야 한다고 생각 한다.
1. 캐릭터 생성창에 종족별 스텟이 표시되어야 한다.
2. 전사에게도 지능 스텟이 활용돼야 한다. (마법저항 등)
3. 민첩에 따른 공격속도 보정이 이루어 져야 한다.
4. 언데드의 면역과 같은 종족별 특화기술이 도입되어야 한다. (노움 등등)
마지막으로 종족별 직업선택에 대한 확실한 차별화가 이루어지기를 블리자드에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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