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게임학회는 2014년을 맞아 출범식 및 신년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신년회는 한국게임학회 출범 및 ‘게임산업의 부흥을 위한 게임인의 단결’을 주제로 개최되는 행사로, 오는 24일 서강대학교 정하상관에서 오후 4시 30분부터 진행된다.
현장에서는 게임물관리위원회 및 2개 위원회와 한국인터넷디지털엔터테인먼트협회를 포함한 협회 9개, 이 외 한국컴퓨터게임학회 등 8개 학회 관련 인사가 참석해 한국게임학회와 협약식을 맺을 예정이다


▲ 한국게임중독학회는 지난 '지스타 2013'에서 게임중독법 반대 성명서를 발표한 바 있다
한국게임학회는 2014년을 맞아 출범식 및 신년회를 개최한다고 22일(수) 밝혔다.
이번 신년회는 한국게임학회 출범 및 ‘게임산업의 부흥을 위한 게임인의 단결’을 주제로 개최되는 행사로, 오는 24일(금) 서강대학교 정하상관에서 오후 4시 30분부터 진행된다.
현장에서는 게임물관리위원회 및 2개 위원회와 한국인터넷디지털엔터테인먼트협회를 포함한 협회 9개, 이 외 한국컴퓨터게임학회 등 8개 학회 관련 인사가 참석해 한국게임학회와 협약식을 맺을 예정이다. 이후 본격적으로 개최되는 신년회에는 문화체육관광부 유진룡 장관과 서강대학교 유기풍 총장, 민주당 최민희 국회의원 등이 참석한다.
또한, 게임의 순기능을 사회적으로 확산시키기 위한 모임 ‘대한민국게임포럼’의 토론 주제에 대한 선정 과정도 현장에서 이루어진다. ‘대한민국게임포럼’은 학회를 비롯한 정계와 언론계, 산업계 등이 한국 게임산업에 대한 지속적인 토론을 하는 것을 목적으로 구성된 모임이다.
이에 대해 한국게임학회 이재홍 회장은 “한국게임학회의 금번 행사는 다양한 각도에서 게임산업을 조망하여 밝은 미래를 열어나가고자 하는 움직임의 일환”이라며 “게임산업이 규제의 고통에서 벗어나 밝게 웃으며, 글로벌 시대의 대표 콘텐츠로 그 위상을 드높여 나가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하는 자리니 응원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더불어 사회적으로 게임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확산되는 상황에서, 학회가 중심이 되어 게임의 순기능을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국게임학회는 지난 2001년 설립된 학술 연구 기관으로, 게임제작과 기술에 관한 이론과 학문을 연구하는 것을 목적으로 삼고 있다. 또한, 한국게임학회 7대 회장으로 선출된 이재홍 회장은 현재 서강대학교 게임교육원에서 디지털스토리텔링 학과 교수로 활동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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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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