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은 11일, 온라인 게임 ‘파이러츠: 트레저헌터’의 첫 비공개 테스트 참가자 수가 4일 만에 12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스페인 버추얼토이즈가 개발한 전략 액션 게임 ‘파이러츠: 트레저헌터’는 여러 장르의 장점을 뽑아내 탄생시킨 게임성, 자유롭고 박진감 넘치는 액션이 특징이다


▲ 4일만에 테스터가 12만 명을 돌파한 '파이러츠: 트레저헌터' (사진제공 : 넷마블)
넷마블은 11일(금), 온라인게임 ‘파이러츠: 트레저헌터’의 첫 비공개 테스트 참가자 수가 4일 만에 12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파이러츠'는 지난 7일(월) 테스트를 시작해 22종의 개성 넘치는 캐릭터와 상대 팀의 본진을 먼저 파괴하는 팀이 승리하는 전면전, 전장으로 제공되는 ‘해골의 사원’ 맵을 선보였다. 이번 테스트는 신청 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오픈 형태로 진행된다.
넷마블 측은 “참여자가 꾸준히 늘어 이미 12만 명을 넘어섰고 테스트 시간을 늘려줬으면 하는 이용자들의 요청이 계속 쇄도함에 따라 12일(토) 오후 12시부터 주말 동안에는 서버를 계속 개방하기로 결정했다”며 “주말 이용자들이 불편함 없이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스페인 버추얼토이즈가 개발한 전략 액션 게임 ‘파이러츠: 트레저헌터’는 여러 장르의 장점을 뽑아내 탄생시킨 게임성, 자유롭고 박진감 넘치는 액션이 특징이다. 특히 22 종의 개성넘치는 캐릭터와 다양한 탈 것을 제공하는 맵을 통해 게임 플레이의 재미를 극대화시켰다.
‘파이러츠: 트레저헌터’ 및 비공개 테스트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웹사이트(http://pirates.netmarble.net/)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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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메카 취재팀 이찬중 기자입니다. 자유도 높은 게임을 사랑하고, 언제나 남들과는 다른 길을 추구합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coooladsl@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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