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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워 온라인 파이널 테스트, 레벨 제한 없는 전장이 열린다


▲ 8월 8일 파이널 테스트에 들어가는 '트라이워 온라인'(사진제공: 다인게임즈)

다인게임즈는 오는 8월 8일(금)부터 8월 10일(일)까지, 자사가 서비스하는 MMORPG ‘트라이워 온라인’의 3차 비공개 테스트를 실시한다. ‘트라이워 온라인’은 대규모 PvP를 강점으로 내세운 MMORPG로, 1레벨부터 대규모 PvP ‘전장’에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어떤 무기를 드느냐에 따라 전사, 궁수, 마법사 중 원하는 직업을 선택할 수 있다. 즉, 무기만 바꾸면 한 캐릭터로 3가지 직업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는 것이다.

레벨 관계 없이 대등하게 싸운다 - 전장 시스템

플레이어는 게임 속 대륙 ‘트라이아’의 3개 세력 ‘엘론’, ‘아렌달’, ‘콴’ 중 하나를 선택하여, 다른 사람들과 힘을 합쳐 자신의 세력을 승리로 이끌어야 한다.  ‘트라이워 온라인’에는 다양한 전장이 마련되어 있다. 매일 2시간마다 발생하는  ‘정기전’, 특정 지역을 점령해 부가 이득을 얻는 ‘세력장’과 길드끼리 한판 승부를 펼치는 ‘정복전’이 존재한다. 


▲ 신과 악마가 만들어낸 대륙 '트라이아'


▲ 플레이어는 위의 3 세력 중 하나를 선택하여 플레이하게 된다

기존 MMORPG에서 ‘전장’과 같은 대규모 PvP는 고레벨 유저의 전유물이었다. 그러나 ‘트라이워 온라인’에서는 초보부터 바로 전장에 참여할 수 있다. '전장'에 입장하는 초보 유저들의 능력을 조정해주는 '레벨 보정 시스템'이 적용되어 있기 때문이다. 특히 레벨이 보정되면 근력, 활력, 공격력, 방어력 등 각종 능력 수치와 스킬의 레벨도 함께 올라가기 때문에 신규 유저라도 고레벨 유저와 대등하게 싸울 수 있다. 장비 확보에 레벨 제한이 없어, 아이템에 따라 벌어지는 초보와 고수의 차이도 크지 않다.

자유로운 ‘직업변경 시스템’도 특징이다. ‘트라이워 온라인’에는 양손무기, 한손 무기, 원거리 무기, 쌍수 무기, 중거리 무기 총 5가지 무기가 있으며 착용하는 무기에 따라 직업이 바뀐다. 예를 들어 한손 무기를 쓰면 탱커를, 지팡이를 사용하면 마법사로 바뀌는 식이다. 


▲ 다양한 전략을 구상할 수 있는 전장들이 제공된다


▲ 쌍두사가 인상적인 전장의 모습


▲ 한가지 직업에 얽매이지말고 자유롭게 직업을 바꿔나가자

탈것과 펫을 겸한다 - 신수 시스템

'탈 것'과 ‘펫’을 겸하는 '신수'는 게임 내에서 플레이어를 서포트 하며 레벨업을 통해 키울 수 있다. 플레이어는 게임을 시작하며, 세력 별로 각기 다른 기본 '신수'를 제공받는다. ‘엘론’은 표범, ‘아렌달’은 하얀 늑대, ‘콴’은 뿔이 달린 사자다. 이런 기본 ‘신수’ 외에도 더 다양하고, 희귀한 신수가 있다. 따라서 다양한 '신수'를 수집하는 것이 중요하다.


▲ 탈수도 있고, 서포트도 해주는 나만의 펫 '신수'


▲ 각 세력 별로 지급 받을 수 있는 '신수'가 다르다


▲ 격렬한 전쟁의 소용돌이에 몸을 맡기고, 영웅으로 다시 태어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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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온라인 |
장르
MMORPG
제작사
티젝스
게임소개
'트라이워 온라인'은 트라이아 대륙의 콴, 아렌달, 엘론 세 종족간 세력다툼을 배경으로 삼은 하드코어 전쟁 MMORPG다. 전 맵을 전장으로 활용하며 다양한 스킬 시스템과 레벨 별로 다른 난이도를 제공하는 던전을...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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