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는 13일, 게임스컴이 열리는 독일 퀼른 박람회장에서 기자 컨퍼런스를 진행했다. 이른 시간에 진행되는 컨퍼런스인만큼 행사장 가장자리에 커피와 음료, 간단한 핑거푸드 등이 마련됐다. 현장에는 가운데 위치한 대형 스크린을 기준으로 곳곳에 서브 스크린이 배치되어, 사방에서 게임에 대한 정보를 습득할 수 있었다. 소개된 타이틀은 총 10개로, 이 중 8개가 기존에 출시된 게임의 확장팩 혹은 공개된 작품의 새로운 시스템을 발표하는 수준이었다









▲ EA 기자 컨퍼런스 현장
소니와 MS가 맞붙은 ‘게임스컴 2014(Gamescom 2014, 이하 게임스컴)’ 전야가 지나고, EA가 그 뒤를 이어 기자 컨퍼런스를 열었다. 1시간 반 남짓 진행된 행사에서는 출시를 앞둔 타이틀과 신작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곁들어져 현장 관람객들의 이해를 도왔다.
이른 시간에 진행되는 컨퍼런스인만큼 행사장 가장자리에 커피와 음료, 간단한 핑거푸드 등이 마련됐다. 현장에는 가운데 위치한 대형 스크린을 기준으로 곳곳에 서브 스크린이 배치되어, 사방에서 게임에 대한 정보를 습득할 수 있었다. 소개된 타이틀은 총 10개로, 이 중 9개가 기존에 출시된 게임의 확장팩이나 새로운 콘텐츠 발표였다.
유일한 신작인 바이오웨어의 온라인게임 ‘섀도우 렐름(Shadow Realms)’이 발표되어 그나마 구색을 맞췄다. ‘섀도우 렐름’은 게임스컴 전부터 지속적으로 트레일러가 공개되어 게이머들의 관심을 받은 온라인게임으로, 이를 반영하듯 참석한 관람객들에게도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게임메카는 현장을 방문, 게임스컴 첫 날의 포문을 연 EA 기자 컨퍼런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 컨퍼런스 시작 전, 대기자가 가득합니다

▲ 내부는 의외로 쾌적했습니다
사방에 주요 타이틀의 이름이 보이네요

▲ 식사를 하지 못한 기자들을 위한 배려, 미니바

▲ 모형 같지만 진짜입니다
먹고 싶었으나, 이미 아침을 먹고 와버렸네요

▲ 한켠에는 '배틀필드: 하드라인' 부스가

▲ EA의 핵심 스튜디오, 바이오웨어 신규 AOS '던게이트'

▲ 마지막으로 '섀도우 렐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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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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