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엔터테인먼트는 계열사인 펀웨이즈가 개발한 모바일 야구게임 ‘골든글러브2’의 정식 출시에 앞서 비공개테스트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신청은 26일부터 진행되며 오는 10월 1일부터 4일까지 테스트가 진행된다. 또 야구 게임을 좋아하지만 신청 기간을 놓쳐 참가 기회를 놓치는 일 없도록 테스트 기간에도 신청접수가 가능하다



▲ '골든글러브2'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NHN엔터테인먼트)
NHN엔터테인먼트는 계열사인 펀웨이즈가 개발한 모바일 야구게임 ‘골든글러브2’의 정식 출시에 앞서 비공개테스트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신청은 26일부터 진행되며 오는 10월 1일부터 4일까지 테스트가 진행된다. 또 야구 게임을 좋아하지만 신청 기간을 놓쳐 참가 기회를 놓치는 일 없도록 테스트 기간에도 신청접수가 가능하다.
‘골든글러브2’의 개발진들은 온라인은 물론 모바일 피처폰 시절부터 다수의 야구 게임을 개발한 이들로 구성됐다. 이로 인해 야구 게임에 특화된 개발 경험과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으며,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는 NHN엔터테인먼트의 프로덕트 매니저 역시 13년간 활약한 야구 선수 출신으로 야구 좀 알고 한다는 사람들이 모여 만든 게임이다.
이런 이들이 모여 만든 만큼 야구 게임을 즐겨하며 직접 승부를 겨루기 원하는 유저에서부터 야구를 좋아하는 일반인들까지, 모든 야구팬들을 만족시켜야 한다는 일념 하에 “승부 야구, 보는 야구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진짜 야구”를 만들자는 모토로 만들어졌다.
사용자간 실시간 대전으로 진행되며, 국내 모바일 야구게임 최초로 경기영상을 보면서 작전 지시는 물론 개입도 가능하다.
남성 아나운서 및 캐스터 중계 일색의 기존 야구 게임들과 달리, ‘골든글러브2’는 성승헌 아나운서의 박진감 넘치는 중계 버전과 함께 요즘 새롭게 떠오르는 야구 여신 배지현 아나운서(MBC스포츠 플러스)의 톡톡 튀는 중계 버전도 선보여 색다른 묘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테스트 참가자 전원에게는, 게임 출시 후 사용할 수 있는 5천원 상당의 게임머니를 제공하며, 배지현 아나운서의 사인볼과 5만원권의 백화점 상품권 등을 추첨을 통해 지급된다
테스터 신청은 ‘골든글러브2’ 모집 페이지(https://events.toast.com/gglove2/cbt.nhn)에서 가능하며, 게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페이지(http://www.toast.com/mobile.nhn?gameNo=10327)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배지현 아나운서 (사진제공: NHN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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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와 MMORPG 그리고 야구를 사랑하는 게임메카 기자. 바이오웨어 게임이라면 일단 지르고 본다.ljm0805@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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