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게임 전시회 '지스타 2014'가 부산 벡스코에서 총 4일간의 여정을 시작했다. 개막 첫날인 오늘, 대입 수능이 막 끝나서 그런지 다양한 연령대의 게이머가 모여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특히 올해 지스타 B2C 전시관에서는 가상현실 기기 '오큘러스 리프트'를 활용한 다양한 게임과 실제로 게임 속에 들어간 느낌을 주는 기기들을 많이 확인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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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게임 전시회 '지스타 2014'가 부산 벡스코에서 총 4일간의 여정을 시작했다. 올해 지스타 B2C 전시관에서는 가상현실 기기 '오큘러스 리프트'를 활용한 다양한 게임과, 실제로 게임 속에 들어간 느낌을 주는 체감형 기기들을 다수 확인할 수 있었다.
이에 게임메카는 '지스타 2014' 현장에서 선보여진 체감형 기기와 가상현실 게임을 카메라에 담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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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막 시작과 동시에 긴 줄이 형성된 오큘러스 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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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끌은 독특한 시연이 있던 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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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케이드도 피해갈 수 없는 가상현실 열풍, 타면서 즐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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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서대학교 부스에서도 '오큘러스 리프트'를 활용한 게임을 만나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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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 부스가 '오큘러스 리프트'를 활용한 가상현실 게임을 출품했다

▲ 가상현실 게임을 즐기면서, 친절한 설명은 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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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게임과학 고등학교 부스도 특별한 시연품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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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상현실은 아니지만, 느낌만큼은 진짜 조종사가 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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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제 자동차를 탄 듯한 느낌을 주는 레이싱 게임도 확인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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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대한 사실감을 주기 위한 장치들이 돋보이는 시연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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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메카 취재팀 이찬중 기자입니다. 자유도 높은 게임을 사랑하고, 언제나 남들과는 다른 길을 추구합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coooladsl@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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