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토즈소프트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신작 모바일 RPG ‘성검전설 라이즈 오브 마나’의 비공개테스트에 10만 명이 넘는 인원이 참가 신청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8일부터 시작된 이번 비공개테스트 참가자 모집은 특별 페이지를 통해 진행 중에 있으며, 지난 16일 기준으로 10만 명이 넘는 유저가 참가했다


▲ '성검전설 라이즈 오브 마나'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액토즈소프트)
액토즈소프트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신작 모바일 RPG ‘성검전설 라이즈 오브 마나’의 비공개테스트에 10만 명이 넘는 인원이 참가 신청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8일부터 시작된 이번 비공개테스트 참가자 모집은 특별 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진행 중에 있으며, 지난 16일 기준으로 10만 명이 넘는 유저가 참가했다.
정식 서비스가 아닌 비공개테스트 참가자 모집에 10만 명 이상의 유저가 몰린 것은 찾아보기 드문 일로, 이는 ‘성검전설 라이즈 오브 마나’에 대한 유저들의 높은 기대감을 알 수 있는 수치라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액토즈소프트는 이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기존 비공개테스트 참가자에게 제공되는 ‘정령석 100개’ 및 ‘4만 골드’ 외에 추가 보상을 지급한다.
먼저, 비공개테스트 기간 동안 로그인 및 게임 플레이 시 ‘정령석’과 ‘코인’, 특수 아이템 ‘카리나’ 등 20만원 상당의 게임 아이템을 추가로 제공하여, 테스트 기간 동안 유저들이 최대한 많은 컨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정식 서비스에서 사용할 수 있는 ‘프론티어 팩’을 지급한다. 해당 아이템은 정식 서비스 시 쿠폰 번호를 입력하면 수령할 수 있으며, ‘스페셜 SR무기’, ‘스페셜 R악세서리’, ‘정령석 30개’ 등으로 구성돼 있다.
액토즈소프트 모바일 사업본부 이유상 PM은 “이번 비공개테스트 모집을 통해 ’성검전설 라이즈 오브 마나’에 대한 유저들의 높은 기대감을 느낄 수 있었다”라며,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고자 풍성한 추가 혜택을 준비했으니 꼭 받아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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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와 MMORPG 그리고 야구를 사랑하는 게임메카 기자. 바이오웨어 게임이라면 일단 지르고 본다.ljm0805@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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