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가 개최하고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실시간 전략 게임 스타크래프트: 브루드 워를 기반한 국내 e스포츠 대표 브랜드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의 11번가 라운드(2라운드)가 11일(토) 종료되고, hoppin라운드(3라운드)가 곧바로 시작된다.
1위를 달리고 있는 KT Rolster와 1승 차이로 따라붙고 있는 삼성전자 KHAN이 이번 주 11일(토)와 14일(화)에 두 번의 경기를 연달아 치른다. 1위를 굳히기 위한 KT와 1위를 탈환하기 위한 삼성의 치열한 경기가 예상된다. 삼성이 이번에 두 경기를 모두 승리 할 경우 1위를 가져갈 수도 있어, 두 팀은 정규시즌 1위가 가져갈 수 있는 포스트 시즌 직행 카드를 확보할 수 있는 중요한 길목에서 마주쳤다. KT가 현재 세트 득실에서 크게 앞서고 있기 때문에 삼성은 KT를 3:0으로 셧아웃 하면서 꺾어야만 유리한 고지를 선점 할 수 있다.
또한, 12일(일)에는 시즌 초반 선두를 질주했던 SK Telecom T1과 CJ ENTUS가 선두 진입을 노리며 대결한다. 양 팀은 PO직행을 위한 2위 자리를 선점하기 위해, KT와 삼성의 경기 결과를 주의 깊게 지켜봄과 동시에 치열한 혈전을 벌일 것으로 예상된다.
11일(토)과 15일(수), 2연전을 앞두고 있는 STX와 제8게임단이 포스트시즌에 진출하려면 앞으로 얼만큼의 성적을 내줘야 할까. 8개의 프로게임단 중에서 1위에서 4위까지 네 팀만이 포스트시즌에 진출할 수 있다. 지금까지 추이를 봤을 때 5할 이상의 승률을 올리면서, 득실차에 앞서는 팀이 아슬아슬하게 4위로 턱걸이 포스트 시즌 진출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 공식대로라면 STX와 8게임단 중 어느 한 쪽이 2승을 모두 챙긴 뒤, 남은 경기에서 중위권을 달리고 있는 SKT, CJ, 웅진 등에게 모두 승리한다면 포스트시즌 진출을 노려볼 수도 있다. 또한 승점 뿐 아니라 세트 득실 관리를 위해서는 최대한 많은 스코어 차이로 완승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최근 다시 상승세를 찾아가고 있는 있는 8게임단이지만 삼성에게 3:0으로 패했는가 하면 다시 SKT에게는 3:0으로 승리를 거두기도 하며 경기 결과를 예측 할 수 없는 기복을 보이고 있다. 7위를 달리고 있는 8게임단으로서는 이번 주차에 벌어지는 STX SOUL과의 2연전 경기를 어떻게 이끌어나가느냐에 따라 포스트 시즌 진출의 희망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2라운드 마지막 날인 11일(토)에는 11번가와 함께하는 프로리그데이를 맞아 현장을 찾는 팬들에게는11번가가 준비한 선물을 아낌 없이 나눠준다. 이 날 프로리그 1경기를 관람하는 관객 110명에게 선착순으로 ‘11번가 1만원 상품권’을 각 1매씩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11번가(2라운드) 6주차 경기는 11일(토) 두 경기로 종료되며, 12일(일) 부터는 hoppin 라운드(3라운드) 1주차 경기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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