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에서 퍼블리싱하고 인티브 소프트에서 개발한 `타르타로스 온라인`이 1차 게임 시사회 ‘의식의 밤’을 시작한다.
오늘부터 28일까지 5일간 실시하는 이번 1차 게임 시사회는 매일 오후 4시부터 10시까지 6시간씩 진행된다.
`타르타로스 온라인`은 게임 마니아 사이에서 탄탄한 시나리오로 인기를 끌었던 PC게임을 온라인화 하여 만들어진 MORPG 게임으로, 이미 1차 게임 시사회가 시작되기 전부터 이용자들 사이에서 수십 개의 자발적인 커뮤니티가 생성되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1차 게임 시사회에서는 “의식의 밤”이라는 테마 아래 시나리오 퀘스트 통해 게임 시나리오를 알아갈 수 있는 로드무비 모드(싱글플레이)와 파티원들과 함께 하는 성장무비 모드(멀티플레이)가 구현된다.
또한, 마지막 퀘스트를 통해 다섯 번째 캐릭터인 ‘ 아엘로트’를 영입하는 이용자에게 추첨을 통해 아이팟, NDSL등 푸짐한 경품을 주는 행사인 ▲ 아엘로트를 영입하라 를 진행하며 그 밖에도 ▲ 여행자의 시간에 참여하라, ▲동료를 구하라, ▲ 세 개의 단어를 기억하라 등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위메이드 사업개발본부 노철 상무이사는 “타르타로스 온라인은 패키지 게임으로 느낄 수 있는 스토리에 대한 감동을 주기 위해 고민한 MORPG다.”라며, “단순히 사냥만 하는 게임이 아닌 플레이하면서 감성을 자극하는 게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타르타로스 온라인` 1차 게임 시사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 (http://tartaros.wemade.com)를 통해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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