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사이드는 31일, 중국 현지에서 진행한 ‘킹덤 언더 파이어 2’의 테스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중국 시장에서의 첫 출발을 마쳤다고 밝혔다. 중국게임사 창유를 통해 현지에서 처음으로 진행된 이번 테스트는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에 걸쳐 진행됐다


▲ '킹덤 언더 파이어 2'가 첫 테스트를 성공리에 마무리하며 중국 시장 진출의 스타트를 끊었다 (사진제공: 블루사이드)
블루사이드는 31일, 중국 현지에서 진행한 ‘킹덤 언더 파이어 2’의 테스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중국 시장에서의 첫 출발을 마쳤다고 밝혔다.
중국게임사 창유를 통해 현지에서 처음으로 진행된 이번 테스트는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에 걸쳐 진행됐다. 블루사이드 측에 따르면 ‘킹덤 언더 파이어 2’는 테스트 기간 내내 타 온라인 게임의 평균치를 상회하는 높은 잔존율로, 중국 시장에서의 성공 가능성을 보였다.
중국 게임미디어인 17173.com 은 ‘킹덤 언더 파이어 2’를 ‘액션과 전략이 조합된 매우 독특한 게임’으로 표현하며 그리 높지 않은 사양에서도 원활한 플레이가 가능하다는 점을 강점으로 꼽았다. 또한, ‘킹덤 언더 파이어 2’는 첫 테스트와 함께 17173.com 의 ‘미 발매 기대작 순위’에서 단시간에 10단계 이상 급상승하며 현재 6위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블루사이드의 김세정 대표는 “온라인 게임의 세계 최대 시장인 중국에서 첫 테스트를 무사히 마친 것에 대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킹덤 언더 파이어 2’가 중국에서의 첫 출발이 좋았듯이 앞으로도 성공적인 서비스가 기대된다. 테스트진행에 최선을 다해준 파트너사 창유와 열정적으로 테스트에 참여해준 현지 유저들에게도 감사를 표하고 싶다” 라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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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와 MMORPG 그리고 야구를 사랑하는 게임메카 기자. 바이오웨어 게임이라면 일단 지르고 본다.ljm0805@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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