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프로젝트N'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네오아레나)
네오아레나는 ‘프로젝트N’을 2015년 네오아레나의 첫 번째 게임으로 확정하고, 1월부터 본격적인 유저몰이에 나선다고 밝혔다.
‘프로젝트N’은 지난해 지스타2014를 통해 대중에게 첫 선을 보이고 합격점을 얻어 대내외의 기대감이 높은 게임이다. 따라서 네오아레나는 ‘프로젝트N’의 비공개테스터 모집을 1월 중순 경부터 진행할 계획이다.
‘프로젝트N’은 횡스크롤 액션RPG로 화려한 액션과 방대한 스케일을 자랑하며, 파츠별 장비 획득과 강화, 제스처 콤보 등을 통한 다양한 액션 스킬, 실시간 유저간 대결 및 전투가 특징이다.
네오아레나와 개발사인 곰즈스튜디오는 조만간 ‘프로젝트N’의 정식 게임명과 로고를 공개할예정이며, 이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양사는 신속하고,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해 개발사인 곰즈스튜디오가 네오아레나 본사에 입주하여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네오아레나 박정필 사업본부장은 “프로젝트N은 네오아레나가 2015년에 첫 번째 선보이는 게임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도록 자사의 역량을 총 동원할 것이다”며 “네오아레나의 프로젝트N을 주목해주시길 바란다”고 자신감을 표현했다.
한편, 네오아레나는 2015년에 ‘프로젝트N’외에도 스노우패밀리의 ‘프로젝트S(가제)’, JH게임즈의 ‘프로젝트S(가제)’ 그리고, 젬플레이와 공동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라인게임을 통해 출시 예정인 ‘토이즈(가제)’가 있다.
- [순정남] 세상에 나와서는 안 될 게임 특허 TOP 5
- 30주년 기념, 맥도날드 해피밀 ‘포켓몬 카드’ 나온다
- 불만 폭주, 스타크래프트 2 시작 일꾼 8기→12기 롤백
- [지스타 26] CDPR 합류, 참가사 전체 윤곽 드러났다
- 유니콘 오버로드 디렉터 참여, 굿스마일 신규 IP 공개
- 골든 조이스틱 어워드 후보 공개, 붉은사막 2개 부문 올라
- [롤짤] 대전격투 이어, 아시안게임 마지막 金 사냥 나선 롤
- 닐 드럭만 "라스트 오브 어스 신작 2종 기획 중"
- 3on3 프리스타일·열혈강호 신작, 中 외자판호 받았다
- 이게 널 달에 데려다줄거야, 사펑 엣지러너 음료 국내 출시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1
발로란트
-
4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5
메이플스토리
-
6
리니지
-
7
서든어택
-
84
로블록스
-
9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1
스타크래프트


























GAMEMECA GLOBAL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