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스페셜포스2`의 프로리그 결승전에서 CJ엔투스가 우승했다
CJ 엔투스의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최강자 등극 기념 이벤트가 진행된다.
CJ E&M 넷마블은 드래곤플라이가 개발한 FPS 게임 ‘스페셜포스2’의 프로리그 결승전에서 CJ엔투스의 우승을 기념해 이벤트를 진행한다.
8일, 오후2시부터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의 결승 경기에서 CJ 엔투스가 올 시즌 절대 강자로 군림했던 SKT T1을 세트스코어 3:0으로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넷마블은 CJ 엔투스의 우승을 기념해 이달 14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하고, 이벤트 기간중 게임에 접속한 모든 이용자에게 △두 배의 경험치와 추가 게임화폐를 받을 수 있는 ‘더블업’ △게임 속 코드명(닉네임)에 색상을 넣을 수 있는 ‘컬러코드명’ △주무기 탄창을 늘려주는 ‘주무기탄창+1’ 등 푸짐한 캐쉬아이템을 지급한다.
넷마블 지종민 본부장은 “‘스페셜포스2’의 첫 프로리그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도록 항상 응원해주시고 성원해 주신 이용자들과 e스포츠 팬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많은 이용자들에게 혜택이 돌아가길 바라고, 앞으로도 ‘스페셜포스2’와 프로리그에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스페셜포스2’는 오는 4월 17일까지 폭파미션 전용 맵 대사관에서 1승을 올리면 매일 신규 무기와 게임머니, 캐쉬 아이템 등을 제공하는 ‘대사관을 폭파하라’ 이벤트도 진행중이다.
‘스페셜포스2‘의 프로리그 결과와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sf2.netmarble.net)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 [겜ㅊㅊ] 최근 한국어 패치로 언어 장벽 허문 '갓겜' 6선
- 징계해고 및 정직,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중간 발표
- [오늘의 스팀] PC판 창세기전 키우기, 동접 3만 달성
- 마인즈아이 개발사 또 대규모 해고, 사실상 폐업 수순
- 풀 더빙에 공식 한국어까지, 토탈 워: 쇼군 2 완전판 발표
- 한정판 실물 패키지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출시
- 태블릿 최초 액체 냉각 도입한 ‘레드매직 아스트라 2’ 출시
- [TGS 26]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레트로 매력 극대화한 감성
- [오늘의 스팀] 애니모 정식 출시, 동접 10만 명 기록
- [이구동성] 일본서 벌어진 국산 서브컬처 대전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
발로란트
-
4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51
메이플스토리
-
6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서든어택
-
81
로블록스
-
91
스타크래프트
-
101
아이온2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