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아레나는 횡스크롤 액션RPG ‘바람의 칼: 바람을 타고 액션을 가르다’의 티저 사이트를 24일 오픈하고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트레일러에서는 ‘바칼’의 강점인 화려한 액션과 유저간 대결, 핑거 스킬 등을 살펴볼 수 있다
▲ '바람의 칼' 트레일러 (영상제공: 네오아레나)
네오아레나는 횡스크롤 액션RPG ‘바람의 칼: 바람을 타고 액션을 가르다(이하 바람의 칼)’의 티저 사이트를 24일 오픈하고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트레일러에서는 ‘바칼’의 강점인 화려한 액션과 유저간 대결, 핑거 스킬 등을 살펴볼 수 있다. 네오아레나는 ‘바람의 칼’을 기다리는 유저를 위해 티저 사이트(http://sow.neoarena.com)를 통해 게임 일러스트 및 트레일러를 사전 공개했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네오아레나는 당초 2월에 예정이었던 ‘바칼’의 비공개테스트를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3월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3월 중에 비공개테스트를 통해 유저 반응 및 의견을 청취한 후 빠른 시일 내 정식 출시하겠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네오아레나는 개발사인 곰즈게임스튜디오와 같은 공간에서 근무하며, 수시로 내부테스트 및 포커스 그룹 테스트를 통해 의견 교환 및 게임 내에 반영 중이다.
네오아레나 박정필 사업본부장은 “모바일 게임에 대한 소비자들의 눈높이가 높아짐에 따라 자사 내부 기준을 까다롭게 정하고, 운영하고 있어 공개가 다소 늦어지고 있는 점에 대하여 유저들에게 죄송하다”며, “궁극의 재미와 손맛이 살아있는 게임을 선보이기 위해 남은 기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네오아레나는 2015년에 ‘바람의 칼’외에도 스노우패밀리의 ‘프로젝트S(가제)’, JH게임즈의 ‘프로젝트S(가제)’ 그리고, 젬플레이와 공동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더불어 ‘토이즈(가제)’도 라인게임을 통해 2015년 출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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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와 MMORPG 그리고 야구를 사랑하는 게임메카 기자. 바이오웨어 게임이라면 일단 지르고 본다.ljm0805@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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