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게임즈는 오는 28일, 구로동 넷마블 사옥에서 ‘엘로아’의 첫 유저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개발자와 유저가 함께 편하게 소통하는 '달콤한 만남'이라는 컨셉으로 준비된 유저 간담회에서는 향후 업데이트 내용 공개를 비롯, 개발 방향성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간담회 참석자 전원에게는 다양한 선물도 증정된다


▲ '엘로아' 유저 간담회 메인 이미지 (사진제공: 넷마블)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는 오는 28일, 구로동 넷마블 사옥에서 ‘엘로아’의 첫 유저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10일(화) 밝혔다.
넷마블의 올해 첫 온라인 타이틀인 '엘로아'는 지난 1월 20일 서비스를 시작한 MMORPG로, △3가지 클래스로 실시간 변화할 수 있는 ‘태세변환’ △전투에서 압도적인 힘을 발휘하는 영웅 캐릭터 ‘엘리트로드’ △박진감 넘치는 몰이사냥 △빠르고 쉬운 레벨업 등의 특징을 갖고 있다.
개발자와 유저가 함께 편하게 소통하는 '달콤한 만남'이라는 컨셉으로 준비된 유저 간담회에서는 향후 업데이트 내용 공개를 비롯, 개발 방향성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간담회 참석자 전원에게는 다양한 선물도 증정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유저는 10일(화) 오후 3시부터 오는 20일까지 '엘로아' 홈페이지 내 공지 게시판을 통해 참가를 신청하면 되며, 넷마블은 신청자 중 40명을 선발해 오는 24일 게시판 공지 및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넷마블 조신화 사업부장은 "'엘로아'에 관심 가져주시는 유저 분들의 의견을 보다 가까이에서 듣고 소통하기 위해 이번 뜻 깊은 자리를 준비하게 됐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엘로아'가 한층 진화되고 더 큰 즐거움 줄 수 있는 게임으로 거듭날 수 있을 거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엘로아’ 공식 홈페이지(http://eloa.netmarble.net)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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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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