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엘게임즈는 자사의 MMORPG ‘아키에이지’ 팬 창작물 콘테스트 아키데미 어워드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아키데미 어워드는 아카데미 시상식을 패러디한 ‘아키에이지’만의 콘테스트로써, ‘유저들이 만들어가는 게임'이란 슬로건으로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유저는 ‘아키에이지’를 소재로 자유로이 UCC를 제작한 뒤 자신의 캐릭터명과 서버가 포함된 사진을 찍어 이벤트 페이지에 등록하면 된다


▲ 아키데미 어워드를 진행하는 '아키에이지' (사진제공: 엑스엘게임즈)
엑스엘게임즈는 자사의 MMORPG ‘아키에이지’ 팬 창작물 콘테스트 아키데미 어워드를 개최했다고 15일(수) 밝혔다.
아키데미 어워드는 아카데미 시상식을 패러디한 ‘아키에이지’만의 콘테스트로써, ‘유저들이 만들어가는 게임'이란 슬로건으로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유저는 ‘아키에이지’를 소재로 자유로이 UCC(사용자 제작 콘텐츠, User Created Contents)를 제작한 뒤 자신의 캐릭터명과 서버가 포함된 사진을 찍어 이벤트 페이지에 등록하면 된다.
아키데미 어워드 응모 및 투표 기간은 오는 5월 6일(수)로써, 가장 많은 투표를 받은 다섯 작품의 제작자에게는 ‘아키에이지’ 유료 아이템을 구입할 수 있는 ‘루루’와 특별 칭호 ‘불타는 예술혼’이 주어진다. 아울러 투표 참여자 전원에게는 노동력 회복 아이템이 제공된다.
아키에이지 김정하 사업팀장은 "아키데미 어워드는 지난 첫 개최 당시 400여 건의 출품작을 통해 많은 유저들의 창발성을 엿볼 수 있었다”며 “이번에도 많은 참여를 통해 기발한 아이디어와 솜씨 보여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아키데미 어워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아키에이지’ 공식 홈페이지(www.ArcheAg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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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이 가득한 게임을 사랑하는 꿈 많은 아저씨입니다. 좋은 작품과 여러분을 이어주는 징검다리가 되고 싶습니다. 아, 이것은 뱃살이 아니라 경험치 주머니입니다.orks@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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