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홀지노게임즈는 자사가 개발한 MMORPG ‘데빌리언’의 태국 정식서비스를 6일 시작했다고 밝혔다. ‘데빌리언’ 태국 서비스는 현지 퍼블리셔 트루디지털플러스가 담당한다. 트루디지털플러스는 2003년 설립된 기업으로, 태국 시장 1위인 이동통신사를 가진 트루그룹의 계열사이다. 현지에서는 ‘스페셜포스’와 ‘에오스’ 등을 서비스하고 있다


▲ '데빌리언' 태국 서비스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블루홀지노게임즈)
블루홀지노게임즈는 자사가 개발한 MMORPG ‘데빌리언’의 태국 정식서비스를 6일 시작했다고 밝혔다.
‘데빌리언’ 태국 서비스는 현지 퍼블리셔 트루디지털플러스가 담당한다. 트루디지털플러스는 2003년 설립된 기업으로, 태국 시장 1위인 이동통신사를 가진 트루그룹의 계열사이다. 현지에서는 ‘스페셜포스’와 ‘에오스’ 등을 서비스하고 있다.
블루홀지노게임즈는 ‘데빌리언’의 정식서비스에 앞서 비공개테스트를 지난 4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 간 실시한 바 있다. 당시 진행된 비공개테스트에는 약 10만 명의 유저가 참여하며 뜨거운 관심을 자아냈다.
트루디지털플러스 게임 사업 총괄 마나 프라파카몰(Mana Prapakamol)은 “’데빌리언’은 기존 태국 게임시장에 서비스 중인 다른 MMORPG들과는 차별화된 게임성을 지니고 있다”고 밝히며 “’데빌리언’만의 완성도 높은 콘텐츠와 지노게임즈의 적극적인 지원을 바탕으로 태국 유저들에게 만족할 만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블루홀지노게임즈 김창한 라이브본부장은 “태국 이용자들을 위해 기존 컨텐츠를 대폭 개선해 현지화를 강화했다.”라며 “트루디지털플러스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핵앤슬래쉬 게임의 진정한 재미를 선사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한편 블루홀지노게임즈의 ‘데빌리언’은 태국에 이어 중국에 시장 진출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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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와 MMORPG 그리고 야구를 사랑하는 게임메카 기자. 바이오웨어 게임이라면 일단 지르고 본다.ljm0805@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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