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게임즈는 모바일 RPG '드래곤스트라이커’를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드래곤스트라이커’는 드래곤과 함께 화려한 전투를 즐길 수 있는 모바일 RPG로, 모험을 자동으로 반복 진행해주는 자동성장 시스템을 도입해 쉽고 빠르게 캐릭터와 펫을 성장시킬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 '드래곤스트라이커' 메인 이미지 (사진제공: 넷마블)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는 모바일 RPG '드래곤스트라이커’를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했다고 11일(월) 밝혔다.
‘드래곤스트라이커’는 드래곤과 함께 화려한 전투를 즐길 수 있는 모바일 RPG로, 모험을 자동으로 반복 진행해주는 자동성장 시스템을 도입해 쉽고 빠르게 캐릭터와 펫을 성장시킬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유저들과 경쟁하며 실시간으로 자원을 약탈하고 영토를 넓히는 ‘점령전’, 다양한 종류의 펫을 이용해 전략적인 전투를 즐기는 ‘펫 대전’, 펫의 능력치를 강화시킬 수 있는 ‘룬 시스템’ 등 다양한 재미 요소들도 함께 갖추고 있다. 펫의 경우 드래곤을 포함한 250여 종이 등장하며 지정한 펫의 등급만 올리는 ‘고정진화’와 2종의 펫을 합쳐서 다음 단계의 새로운 펫을 얻을 수 있는 ‘랜덤진화’ 중 선택을 통해 최고 7성까지 진화 가능하다.
넷마블은 ‘드래곤스트라이커’ 출시를 기념해 모험지역에서 플레이 시 최대 6성 펫을 보상으로 지급하며, 매일 출석만 해도 출석 일수에 따라 5성 용왕, 5성 룬, 4성 펫 등 게임 내 유용한 아이템을 선물한다.
넷마블 박영재 본부장은 “ ‘드래곤스트라이커’는 자동 성장이라는 차별화된 시스템을 통해 성장의 부담 없이 누구나 쉽게 RPG를 즐길 수 있도록 만든 게임”이라며, “ ‘레이븐’, ‘마블 퓨처파이트’ 등을 이어 2015년 넷마블 모바일 RPG의 대세감을 이어갈 수 있도록 안정적인 서비스와 지속적인 업데이트 진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드래곤스트라이커’ 및 출시 이벤트와 관련해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카페(http://cafe.naver.com/dragonstrike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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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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