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플라이는 12일, 자사가 개발 중인 신작 온라인게임 ‘슈퍼스타 파이터’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슈퍼스타 파이터’는 RTS장르의 게임으로, 각자 사연을 가진 다양한 특징의 참가자들이 대국민 오디션 ‘슈퍼스타 파이터’의 우승을 위해 싸우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 '슈퍼스타 파이터' BI (사진제공: 드래곤플라이)
드래곤플라이가 개발 중인 신작 온라인게임 ‘슈퍼스타 파이터’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슈퍼스타 파이터’는 실시간 전략시뮬레이션(RTS) 게임으로, 각자 사연을 가진 참가자들이 배틀 오디션 '슈퍼스타 파이터'의 우승을 위해 싸우게 된다. 즉, 종족이나 세력의 번영을 위해 싸우는 기존 RTS와 달리, 이 게임은 격투대회 우승이라는 테마로 진행되는 것이다.
플레이어는 참가자를 콘트롤하면서 자원을 채취하고 유닛을 생산해 적의 본진을 파괴해야 한다. 특히, 참가자 캐릭터들은 ‘오디션’이라는 콘셉트에 맞춰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법한 모습으로 구현된다.
‘슈퍼스타 파이터’ 개발팀 정재주 팀장은 “유저들과 캐릭터 사이에 공감대가 형성될 수 있도록 게임의 배경과 캐릭터별 스토리라인 설정에 세심한 정성을 기울이고 있다”며 “자칫 어렵게 느낄 수 있는 RTS장르인 만큼 재미요소는 더욱 살리면서 조작 난이도는 쉽게 하는 방법을 도입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드래곤플라이는 2015년 내에 ‘슈퍼스타 파이터’를 정식으로 서비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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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와 MMORPG 그리고 야구를 사랑하는 게임메카 기자. 바이오웨어 게임이라면 일단 지르고 본다.ljm0805@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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