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펀컴퍼니는 자사가 6월 중 서비스 예정인 모바일 RPG ‘언더월드’의 티저 영상을 27일 공개했다. '언더월드’는 중세 유럽의 늑대인간과 뱀파이어의 전쟁 스토리를 배경으로 한 모바일 RPG로, 유저들은 늑대인간이 되어 뱀파이어에게 맞서 싸우게 된다. 이 게임은 실시간 반영 전투 시스템을 지원한다. 실시간 반영 전투 시스템은 전투 시 몬스터가 적을 경우에는 스킬을 자동 발동하지 않고, 몬스터가 많을 경우에는 스킬을 자동으로 발동시키는 기능이다
▲ '언더월드' 티저 영상 (영상제공: 이펀컴퍼니)
이펀컴퍼니는 자사가 6월 중 서비스 예정인 모바일 RPG ‘언더월드’의 티저 영상을 27일(목) 공개했다.
'언더월드’는 중세 유럽의 늑대인간과 뱀파이어의 전쟁 스토리를 배경으로 한 모바일 RPG로, 유저들은 늑대인간이 되어 뱀파이어에게 맞서 싸우게 된다. 이 게임은 실시간 반영 전투 시스템을 지원한다. 실시간 반영 전투 시스템은 전투 시 몬스터가 적을 경우에는 스킬을 자동 발동하지 않고, 몬스터가 많을 경우에는 스킬을 자동으로 발동시키는 기능이다.
티저영상과 함께 티징페이지(http://underworld.efunkr.com/teaser/)도 오픈됐다. 티징페이지에서는 사전 알림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 사전 알림 서비스를 신청하면, ‘언더월드’ 사전등록 이벤트가 시작되는 당일 SMS를 통해 사전등록 링크를 받을 수 있다.
이펀컴퍼니의 이명 대표는 “'언더월드'는 게임 도중 늑대인간으로 변신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유저들에게 색다른 게임 재미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한 모바일 RPG다”며, “오늘 오픈된 티징페이지를 통해 사전 알림 서비스를 신청하셔서 사전등록 이벤트에 보다 간편하게 참여해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펀컴퍼니는 차주 중 네이버 앱스토어를 통해 '언더월드' 사전 등록을 시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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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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