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토즈게임즈가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한 신작 모바일게임 ‘드래곤아이드’를 공개했다. 이 게임은 에이트판다가 개발한 전략RPG로, 3분기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드래곤아이드’는 신앙을 쫓는 화이트서클과 과학을 숭배하는 블랙서클간의 대립과 잃어버린 기억을 찾아 모험을 떠나는 주인공의 이야기를 담았다



▲ '드래곤아이드' 소개 영상 (영상제공: 액토즈게임즈)
액토즈게임즈가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한 신작 모바일게임 ‘드래곤아이드’를 공개했다. 이 게임은 에이트판다가 개발한 전략 RPG로, 3분기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드래곤아이드’는 신앙을 쫓는 화이트서클과 과학을 숭배하는 블랙서클간 대립과 잃어버린 기억을 찾아 모험을 떠나는 주인공 이야기다. 여기에 컷 신마다 유명 성우 음성을 삽입해 몰입도를 높였다.
‘드래곤아이드’는 팀을 보호하는 ‘전사’와 신속한 공격을 펼치는 ‘도적’, 광역마법과 치유 능력을 보유한 ‘마법사’ 등 3가지 직업으로 플레이할 수 있다. 또한, 스토리를 진행하다 보면 영웅을 획득할 수 있는데, 이를 모아 파티플레이도 즐길 수 있다. 파티는 유저 캐릭터와 영웅을 더해 총 3인으로 구성할 수 있다.
또한 이 게임은 몬스터와 영웅마다 각기 다른 속성과 공격 패턴을 가진다. 예를 들어 나무 속성을 가진 몬스터가 등장하는 던전이라면, 출혈 능력을 지닌 영웅 ‘메르쿠’와 불 속성을 가진 영웅 ‘아탈란테’를 선택하면 보다 쉽게 전투를 펼칠 수 있다. 따라서 영웅과 몬스터의 상성에 따라 전략적으로 파티를 구성해야 한다.
여기에 다른 유저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도 제공된다. 먼저, 길드에 영웅을 파견하면 길드원이 이를 용병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용병으로 다른 길드원의 전투에 참여하면 별도 보상도 받을 수 있다. 액토즈게임즈는 이후 길드전까지 추가해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방침이다.
이외에도 끊임없이 몰려오는 적을 상대하는 ‘무한던전’과 다른 유저와 1대 1의 대결을 펼치는 ‘결투장’, 몬스터를 처치하면 고급 보상이 제공되는 ‘방어전’ 등 다양한 콘텐츠가 마련된다.



▲ 게임 스크린샷 (사진제공: 액토즈게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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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와 MMORPG 그리고 야구를 사랑하는 게임메카 기자. 바이오웨어 게임이라면 일단 지르고 본다.ljm0805@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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