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에이프게임즈는 5일,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 예정인 모바일 전략게임 ‘라이벌킹덤’의 사전 등록자가 10만 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라이벌킹덤’은 짜임새 있는 스토리와 화려한 그래픽, 최대 300명이 참여하는 왕국전쟁 콘텐츠 등을 제공하는 전략게임으로, 한국 시장에는 특별히 별도 현지화 작업을 거쳐 출시된다. 이 게임은 지난 5월 7일 140여개국에 동시 출시되어 일주일 만에 1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바 있다


▲ '라이벌킹덤' 메인 이미지 (사진제공: 스페이스에이프게임즈)
스페이스에이프게임즈는 5일(금),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 예정인 모바일 전략게임 ‘라이벌킹덤’의 사전 등록자가 10만 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라이벌킹덤’은 짜임새 있는 스토리와 화려한 그래픽, 최대 300명이 참여하는 왕국전쟁 콘텐츠 등을 제공하는 전략게임으로, 한국 시장에는 특별히 별도 현지화 작업을 거쳐 출시된다. 이 게임은 지난 5월 7일 140여개국에 동시 출시되어 일주일 만에 1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바 있다.
스페이스에이프게임즈 측은 “모바일 RPG들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MMORPG의 다양한 콘텐츠를 차용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대규모 공성전을 구현한 게임은 없다”며, “그래서 RPG를 사랑하는 한국 유저들이 ‘라이벌킹덤’의 왕국전쟁 콘텐츠를 더욱 기대해 주시는 것 같다”고 말했다.
스페이스게임즈는 '라이벌킹덤' 출시 전까지 사전 등록 이벤트를 진행하며, 안드로이드와 iOS 유저 모두 사전 등록이 가능하다. 사전 등록자 전원에게는 5만원 상당의 게임 아이템 쿠폰이 제공된다.
‘라이벌킹덤' 사전 등록 참여 및 추가 정보는 공식 페이지(http://www.rivalkingdom.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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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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