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는 더원게임즈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3D 전함 액션게임 ‘워쉽배틀’의 사전 등록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워쉽배틀’은 전 세계 4,0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헬리콥터 FPS 게임 ‘건쉽배틀’의 정식 후속작으로, 시원한 타격감과 넓은 시야 확보, 해류에 따른 사실적인 움직임으로 실제 바다 위를 가로지르는 기분을 느낄 수 있는 3D 전함 액션게임이다


▲ '워쉽배틀' 메인 이미지 (사진제공: 조이시티)
조이시티는 더원게임즈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3D 전함 액션게임 ‘워쉽배틀’의 사전 등록을 진행한다고 5일(금) 밝혔다.
‘워쉽배틀’은 전 세계 4,0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헬리콥터 FPS 게임 ‘건쉽배틀’의 정식 후속작으로, 시원한 타격감과 넓은 시야 확보, 해류에 따른 사실적인 움직임으로 실제 바다 위를 가로지르는 기분을 느낄 수 있는 3D 전함 액션게임이다.
조이시티는 '워쉽배틀' 출시 전까지 사전 등록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전 등록은 전용 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자 전원에게 고성능 전함인 ‘아리조나’를 구매할 수 있는 게임머니를 지급한다.
조이시티 조한서 상무는 “전작이 보유한 4,000만 유저풀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워쉽배틀’을 성공적으로 서비스하겠다” 며, “해전이라는 독특한 콘셉과 고유한 게임성을 바탕으로 밀러터리류 게임을 즐겨온 전 세계 유저들을 만족시킬 것” 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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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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