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홀의 자회사인 피닉스게임즈가 모바일 리듬액션게임 ‘하이파이브 포 카카오’의 사전예약을 14일부터 진행한다. ‘하이파이브’는 1,4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탭소닉’과 ‘DJMax’ 개발진이 만든 차세대 리듬액션게임으로, 독특한 U패드 방식을 도입해 조작 편의성을 높였다


▲ '하이파이브' 게임 스크린샷 (사진제공: 피닉스게임즈)
블루홀의 자회사인 피닉스게임즈가 모바일 리듬액션게임 ‘하이파이브 for Kakao(이하 하이파이브)’의 사전예약을 14일부터 진행한다.
‘하이파이브’는 1,4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탭소닉’과 ‘DJMax’ 개발진이 만든 차세대 리듬액션게임으로, 독특한 U패드 방식을 도입해 조작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귀여운 SD캐릭터부터 실사풍의 캐릭터까지 150여 종을 수집, 육성하는 RPG요소도 탑재했다. 이를 통해 플레이어는 각기 다른 스킬과 능력치로 다채로운 게임 플레이가 가능하다.
‘하이파이브’는 모드플레이로 250여개의 스테이지를 차례로 클리어해 나가는 ‘월드 투어 모드’와 개별 곡마다 점수 랭킹을 제공하는 ‘오디션 랭킹 모드’의 두 가지를 제공한다.
피닉스게임즈는 ‘하이파이브’ 사전 예약자 전원에게 인게임 아이템인 다이아 100개와 골드 100,000개, 3~5성 캐릭터상자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공식 SNS를 팔로잉하면 보너스 쿠폰이 제공된다.
‘하이파이브’ 사전예약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이벤트 페이지(http://www.pnixgames.com:6786)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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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와 MMORPG 그리고 야구를 사랑하는 게임메카 기자. 바이오웨어 게임이라면 일단 지르고 본다.ljm0805@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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