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홀의 자회사인 피닉스게임즈가 개발한 모바일 리듬액션게임 ‘하이파이브 포 카카오가 5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 이와 함께 30일 기준 구글 플레이 무료 인기 1위에도 올랐다. 지난 21일 출시된 ‘하이파이브’는 리듬게임 ‘탭소닉’과 ‘DJMax’ 개발진이 만든 차세대 리듬액션게임이다


▲ 무료 인기 1위에 오른 '하이파이브' (사진제공: 블루홀)
블루홀의 자회사인 피닉스게임즈가 개발한 모바일 리듬액션게임 ‘하이파이브 포 카카오(HIGH5 for Kakao, 이하 하이파이브)가 5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 이와 함께 30일 기준 구글 플레이 무료 인기 1위에도 올랐다.
지난 21일 출시된 ‘하이파이브’는 리듬게임 ‘탭소닉’과 ‘DJMax’ 개발진이 만든 차세대 리듬액션게임이다. 노래 한 곡당 구매하던 방식의 과금방식에서 벗어나 플레이를 통해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피닉스게임즈는 31일 업데이트를 통해 걸스데이의 ‘링마벨’, 에이핑크의 ‘리멤버’ 등 최신 신곡을 추가할 예정이다. 또한 리그전 형식의 신규 모드 '데일리 챌린지'도 추가된다. ‘데일리 챌린지’는 매일 지정한 1곡을 플레이하고, 최고 점수에 따라 상하위 리그로 나누는 방식의 리그다. 여기에 기존 오디션 랭킹 보상 지급 구간을 고도화해 보다 많은 유저들이 치열한 랭킹경쟁의 재미를 체험할 수 있도록 개선될 예정이다.
피닉스게임즈 신봉건 대표는 “많은 분들이 ‘하이파이브’ 즐겨주셔서 감사하다.”며, “지속적이고 꾸준한 업데이트로 리듬액션게임을 사랑하는 유저들에게 오랫동안 인정 받고, 국내 모바일 게임시장의 다양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하이파이브’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high5bypnixgames)와 공식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HIGH5byPNIXGAMES)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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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와 MMORPG 그리고 야구를 사랑하는 게임메카 기자. 바이오웨어 게임이라면 일단 지르고 본다.ljm0805@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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