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덴티티모바일이 6일, 글로벌 시장 개척을 위한 모바일게임 플랫폼 ’셰프(Chef)’를 발표했다. ‘셰프’는 지난 아이덴티티모바일 전용 플랫폼의 정식 명칭으로, 향후 글로벌 시장 공략에 있어 선봉장 역할을 맡게 된다. 이 플랫폼은 13개 언어 지원뿐 아니라 국가별 푸시 알림 및 크로스 프로모션, 고객지원, 통계 등이 가능하다


▲ 모바일 플랫폼 '세프' 로고 (사진제공: 아이덴티티모바일)
아이덴티티모바일이 6일, 자체 글로벌 모바일게임 플랫폼 ’셰프(Chef)’를 발표했다.
‘셰프’는 지난 5월 27일에 진행되었던 전략 발표회 현장에서 발표된 바 있는 아이덴티티모바일 글로벌 모바일 플랫폼 정식 명칭이다. 13개 언어 지원에 국가별 푸시 알림 및 크로스 프로모션, 고객지원, 통계 등이 가능하다.
또한, 인증, 통계, 고객지원, 쿠폰 등 운영 및 사업에 필요한 기본 인프라를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밸런싱, UX 개선, 로컬라이제이션 지원 등을 보다 빠르게 진행하도록 돕는 프로그램 ‘레드가이드 지원 프로그램’도 포함된다.
'셰프'는 개발 기간 단축을 위해 쉽게 탈부착이 가능한 통합 패키지 형태의 SDK(Software Development Kit)로 제공된다. 또한 아이덴티티모바일은 개발사의 개발 지원을 위해 24시간 기술지원센터를 운영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유저 혜택도 강화할 계획이다. 게임 내 아이콘을 통해 유저가 적립한 포인트로 게임아이템, 실물 상품 등을 구매할 수 있는 ‘무한혜택 존’을 선보일 예정이다.
아이덴티티모바일의 모바일사업본부 이완수 부사장은 “원재료들을 조리해 예술 작품과 같은 요리를 창조해 내는 요리사처럼 신규 플랫폼 ‘셰프’를 통해 모바일 게임 시장과 게이머의 마음을 요리하는 스타 셰프가 되겠다”며 “물리적인 인프라 지원뿐 아니라 게임성 향상 지원 프로그램 등 개발사가 실질적으로 필요한 내용을 적극 수렴해, 개발사와 퍼블리셔가 함께 상생해 나갈 수 있는 윈윈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셰프’ 플랫폼은 최근 출시된 ‘그랜드체이스M’를 비롯해, ‘원더5마스터즈’, ‘던전스트라이커:BEGINS’ 등 이후 출시되는 모든 아이덴티티모바일 게임에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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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와 MMORPG 그리고 야구를 사랑하는 게임메카 기자. 바이오웨어 게임이라면 일단 지르고 본다.ljm0805@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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