팡게임이 부나비게임즈가 개발한 공성전 RPG ‘파죽지세 영걸전’을 구글 플레이에 출시했다. ‘파죽지세 영걸전은’은 네이버 N스토어에 선 출시된 작품으로, 삼국지를 배경의 횡스크롤 액션RPG다. 이 게임은 삼국지에 등장하는 장수를 기용, 자신만의 부대를 편성하여 상대의 성을 탈환하는 게임이다


▲ '파죽지세 영걸전'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팡게임)
팡게임이 부나비게임즈가 개발한 공성전 RPG ‘파죽지세 영걸전’을 구글 플레이에 출시했다.
‘파죽지세 영걸전은’은 네이버 N스토어에 선 출시된 작품으로, 삼국지를 배경의 횡스크롤 액션RPG다. 이 게임은 삼국지에 등장하는 장수를 기용, 자신만의 부대를 편성하여 상대의 성을 탈환하는 게임이다. 스테이지 모드와 유저간 PvP모드를 제공하며, 전투는 실시간으로 진행된다.
구글플레이 출시를 기념하여 신규 가입자들을 위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8월 31일까지 신규 유저들에게 1만원 상당의 ‘신규 유저 선물팩’과 6일차까지 매일매일 ‘접속 선물’이 주어진다. 또 대표 장수 달성 레벨에 따라 2-5성 장비와 아이템, 금화가 지급되고 최초 금화 상품 구매 유저 전원에게 4성 장수 책사 '견희'가 무료로 증정된다.
팡게임 이경목 PM은 "대륙의 RPG가 판치는 모바일게임 시장에 국산 인디 개발사의 게임을 출시한다는 사실에 자부심을 느낀다"며 "아직은 메이드 인 코리아 제품이 더 우수하다는 것을 구글플레이에서 보여 주겠다"고 전했다.
‘파죽지세 영걸전’은 구글 플레이(http://goo.gl/twlcRU)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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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와 MMORPG 그리고 야구를 사랑하는 게임메카 기자. 바이오웨어 게임이라면 일단 지르고 본다.ljm0805@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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