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위드는 중국 모바일게임 업체 ATME와 '씰 온라인' IP 모바일게임 개발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전했다. 이에 따라 ATME는 '씰 온라인' IP를 활용한 모바일게임을 개발, 중국을 비롯하여 홍콩 등 중화권 서비스를 진행한다. 한국과 대만에서는 플레이위드가 직접 퍼블리싱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 (좌로부터) 플레이위드 CI, ATME CI (사진제공: 플레이위드)
플레이위드는 중국 모바일게임 업체 ATME와 '씰 온라인(Seal online)' IP 모바일게임 개발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화) 전했다.
이에 따라 ATME는 '씰 온라인' IP를 활용한 모바일게임을 개발, 중국을 비롯하여 홍콩 등 중화권 서비스를 진행한다. 한국과 대만에서는 플레이위드가 직접 퍼블리싱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원작 '씰 온라인'은 PC게임 '씰(Seal)'의 세계관을 활용해 개발된 온라인게임이다. 밝은 분위기와 SD캐릭터, 그리고 콤보 시스템을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이 게임은 현재 한국, 일본, 대만, 태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미국 등 10개 국가에서 서비스되고 있다.
특히 중국에서는 현지 유력 퍼블리셔인 쿤룬을 통해 지난 2014년부터 서비스되고 있다. 현지 서비스명은 '희망(希望)'이다.
플레이위드 김학준 대표이사는 “중국의 유력 모바일 퍼블리셔인 ATME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씰 온라인' 모바일 개발을 하게 되어 매우 기쁘며 앞으로 자사의 대표 IP '로한'과 '씰 온라인'의 가치를 높이고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높힐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 55만원 상당 GTA 6 컬렉터스 에디션 발표, 코드 미포함
- 40주년 기념 '악마성 드라큘라' 1편 모바일판 무료 배포
- 30주년 기념, 맥도날드 해피밀 ‘포켓몬 카드’ 나온다
- 유니콘 오버로드 디렉터 참여, 굿스마일 신규 IP 공개
- [순정남] 세상에 나와서는 안 될 게임 특허 TOP 5
- [지스타 26] CDPR 합류, 참가사 전체 윤곽 드러났다
- 골든 조이스틱 어워드 후보 공개, 붉은사막 2개 부문 올라
- [롤짤] 대전격투 이어, 아시안게임 마지막 金 사냥 나선 롤
- 닐 드럭만 "라스트 오브 어스 신작 2종 기획 중"
- 3on3 프리스타일·열혈강호 신작, 中 외자판호 받았다
게임일정
2026년
10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1
발로란트
-
4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5
메이플스토리
-
6
리니지
-
7
서든어택
-
84
로블록스
-
9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1
스타크래프트






























GAMEMECA GLOBAL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