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는 자회사 조이맥스에서 개발한 모바일 RPG ‘라인 윈드소울’이 정식으로 글로벌 론칭했다고 27일 밝혔다.‘라인 윈드소울’은 위메이드의 대표작 '윈드러너' IP를 활용한 모바일 RPG다. 앞서 지난해 12월 카카오 게임을 통해 국내에 출시된 바 있으며, 이번에 라인 게임을 통해 글로벌 론칭된 것이다

▲ 글로벌 론칭하는 모바일 RPG '라인 윈드소울' (사진제공: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

▲ 글로벌 론칭하는 모바일 RPG '라인 윈드소울' (사진제공: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
위메이드 자회사 조이맥스에서 개발한 모바일 RPG ‘라인 윈드소울’이 27일(화) 정식으로 글로벌 론칭했다.
‘라인 윈드소울’은 위메이드의 대표작 '윈드러너' IP를 활용한 모바일 RPG다. 앞서 지난해 12월 카카오 게임을 통해 국내에 출시된 바 있으며, 이번에 라인 게임을 통해 글로벌 론칭된 것이다.
이에 따라 우선 일본 론칭을 시작으로 중국 및 북미, 유럽을 제외한 전세계 국가에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게임 내 언어는 일본어, 영어, 대만어, 태국어까지 총 4개국어가 지원된다.
글로벌 론칭 버전에선 일본 유명 작가들이 참여하여 캐릭터 및 소환수 일러스트를 일신했으며, 게임 내 음성 또한 일본 인기 성우들이 더빙을 맡아 완성도를 높였다.
위메이드는 “탄탄한 게임성과 보다 업그레이드된 콘텐츠로 새롭게 탄생한 ‘라인 윈드소울’에 거는 기대가 매우 크다”며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만큼 안정적인 서비스와 운영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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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이 가득한 게임을 사랑하는 꿈 많은 아저씨입니다. 좋은 작품과 여러분을 이어주는 징검다리가 되고 싶습니다. 아, 이것은 뱃살이 아니라 경험치 주머니입니다.orks@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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