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트소프트가 '지스타 2015' B2B관에서 신작 모바일게임 '프로젝트 MR'과 '프로젝트 앨리스'를 공개한다. '프로젝트 MR'은 다양한 로봇 유닛과 스킬을 조합하여 자신만의 덱을 구성하고, 다른 유저와 전투를 치르는 RTS게임이다. '프로젝트 MR'은 모바일에 최적화되어 간편한 조작만으로도 RTS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여기에 실시간 대전을 지원한다


▲ 이스트소프트 CI(사진출처: 공식 홈페이지)
이스트소프트가 '지스타 2015' B2B관에서 신작 모바일게임 '프로젝트 MR(가제)'과 '프로젝트 앨리스(가제)'를 공개한다.
'프로젝트 MR'은 다양한 로봇 유닛과 스킬을 조합하여 자신만의 덱을 구성하고, 다른 유저와 전투를 치르는 RTS게임이다. 이 게임은 모바일에 최적화되어 간편한 조작만으로도 실시간으로 진행되는 RTS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프로젝트 앨리스’는 위기에 빠진 대륙을 수호하는 영웅이 되어 최고의 전사에 도전한다는 MMORPG다. 이스트소프트가 그동안 쌓아온 온라인게임 서비스 경험을 살려, MMORPG의 본질을 살리는데 초점을 맞춰 개발 중이다.
이번 지스타 2015에서는 퍼블리셔를 대상으로 '프로젝트 MR'의 알파 버전과 '프로젝트 앨리스'의 동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두 모바일게임 모두 2016년 하반기 서비스를 목표로, 이스트소프트의 자회사인 이스트게임즈에서 개발 중이다.
이스트소프트는 지스타 BTB 부스에서 서비스 중인 온라인게임 ‘카발2’와 모바일게임 ‘고양이 다방’의 수출 상담 및 서비스 예정인 '프로젝트 MC2'의 중국 수출 상담도 함께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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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와 MMORPG 그리고 야구를 사랑하는 게임메카 기자. 바이오웨어 게임이라면 일단 지르고 본다.ljm0805@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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