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직큐브는 15일, 스튜디오 HG가 개발한 액션게임 '스매싱 더 배틀'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고, 모바일 버전의 글로벌 판권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스매싱 더 배틀'은 스튜디오 HG 한대훈 대표가 1인 개발한 미소녀 액션 RPG로, 해킹의 영향으로 공사장에서 벌어진 사건을 해결하는 공사 감독관 '사라 오코넬'과 동료들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 '스매싱 더 배틀' 테스트 플레이 영상 (영상출처: 스튜디오 HG 공식 유튜브 채널)
매직큐브는 15일(화), 스튜디오 HG가 개발한 액션게임 '스매싱 더 배틀'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고, 모바일 버전의 글로벌 판권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 '스매싱 더 배틀' 테스트 플레이 영상 (영상출처: 스튜디오 HG 공식 유튜브 채널)
매직큐브는 15일(화), 스튜디오 HG가 개발한 액션게임 '스매싱 더 배틀'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고, 모바일 버전의 글로벌 판권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스매싱 더 배틀'은 스튜디오 HG 한대훈 대표가 1인 개발한 미소녀 액션 RPG로, 해킹의 영향으로 공사장에서 벌어진 사건을 해결하는 공사 감독관 '사라 오코넬'과 동료들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게임 내에는 '사라 오코넬'과 '마리 루시'까지 두 개의 플레이어블 캐릭터가 제공되며, 각 캐릭터는 다른 스테이지와 스토리를 지니고 있다.
현재 '스매싱 더 배틀'은 모바일 외에도 콘솔과 VR로 개발되고 있다. 모바일 버전은 강화와 합성,뽑기 등의 고과금 요소를 배제한 유료 애플리케이션으로 출시되며, 출시 시기는 2016년 여름이다.
매직큐브 하상석 대표는 "'높은 퀄리티의 '스매싱 더 배틀'을 퍼블리싱을 맡게 되어 대단히 기쁘다"며 "최근 해외에서 좋은 성적을 내고 있는 매직큐브의 강점을 살려 한국 인디 게임의 저력을 세계에 알리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스매싱 더 배틀' 이미지 (사진제공: 매직큐브)

▲ '스매싱 더 배틀' 이미지 (사진제공: 매직큐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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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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