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905개의 특집기사가 있습니다.
  • 1차 CBT에서 권사는 솔로 플레이가 직업의 숙명지자 전부였다. 이는 네임드, 혹은 정예 몬스터의 경우 권사의 최대 장점인 상태 이상 기술에 면역성을 가지고 있어 기본 공격과 붕권, 붕격 등을 제외하면 딱히 이렇다 할 활약을 펼칠 수 없었기 때문이다.
    2011.09.02 12:59
  • 8월 29일, ‘블레이드앤소울’ 2차 CBT가 시작되고 첫 번째로 열린 ‘건’ 서버에서 시작한지 겨우 3일 만에 최초 39레벨(최고 레벨) 유저가 등장하였다. 그 영광의 주인공은 바로 린족 기공사 ‘리빙’과 ‘달’, 이런 빅 뉴스를 놓칠 수 없던 본 기자는 부리나케 두 사람을 찾아가 동시 인터뷰를 시도하였다. 아래는 두 사람의 인터뷰 전문이다.
    2011.09.01 21:20
  • 9월 1일, 블레이드앤소울 2차 CBT를 즐길 수 있는 ‘2차 CBT 체험 PC방’ 일정이 시작되었다. 전국 50여개 PC방을 대상으로 시작된 이번 일정은 금일을 시작으로 9일까지 이어지며, 기존 테스트 시간과 동일한 오후 12
    2011.09.01 19:35
  • 영화뿐만 아니라 만화 역시 게임의 오랜 ‘원 소스 멀티 유즈’의 소재로 활용되어 왔다. 엔씨소프트의 ‘리니지’와 넥슨의 ‘바람의 나라’, 그라비티의 ‘라그나로크’ 등 국내 온라인게임 초창기를 이끈 세 게임 모두 탄탄한 스토리를 자랑한 만화를 기반으로 개발되었다...
    2011.09.01 19:07
  • 검사가 `수련`을 이용하기 위해 반드시 투자하는 `발도술`은 복잡한 사용 방법 때문에 검사 유저들에게 외면 받고 있다. 그러나 `발도술`은 위급 상황을 타파하거나 강력한 카운터 공격을 가능하게 만드는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2011.09.01 17:15
  • 충각단 남해함대 지부는 20레벨에 입장할 수 있는 던전으로 그 전까지의 던전과는 차원이 다른 난이도를 자랑한다. 블레이드앤소울에서 처음 등장하는 파티형 던전이며 프롤로그에서 볼 수 있었던 진서연의 부하 거거붕과도 만날 수 있다.
    2011.08.31 19:50
  • 블레이드앤소울의 `암살자`는, 이름 그대로 민첩한 움직임과 빠른 공격으로 적을 교란시켜 암살하는 직업이다. 더불어 위기 상황에서 쉽게 빠져나올 수 있고, 동료를 보호하는 역할에도 능수능란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2011.08.31 18:35
  • 다른 MMORPG게임에서는 처음부터 쉽게 접할 수 있는 채집과 제작이지만, 블레이드앤소울에서는 이를 조금 다른 방식으로 접하게 됩니다. 우선, 14레벨이 되었다면 녹림촌으로 이동해 그곳에 있는 제작 NPC와 채집 NPC들을 만나야 합니다.
    2011.08.31 14:10
  • 많은 유저들의 기대 아래 드디어 지난 8월 29일, 블레이드앤소울이 2차 CBT로 그 모습을 다시 한 번 드러냈다. 퓨전형 무협, 솔직히 딱히 새롭진 않은 콘셉트다. 그 동안 비슷한 장르의 게임이 무협의 전통에
    2011.08.30 20:51
  • 첫번째 CBT 이후 약 4개월 만에 시작되는 이번 블레이드앤소울 2차 CBT는 초반부터 `암살자`의 추가, 그리고 `15만 명의 테스터 모집`이라는 이슈들로 수많은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1차 CBT에 비해 많은 것이 변화되고 추가된 이번 CBT, 흥분과 설렘이 가득한 현장의 풍경을 담아보았다.
    2011.08.29 21:48
  • 긴 기다림이 끝났다. 많은 유저들이 학수고대하던 블레이드앤소울 2차 CBT가 8월 29일 시작되었다. 앞으로 2주간 진행될 블레이드앤소울의 본격적인 플레이에 앞서, 캐릭터 육성 방향부터 전투에 유용한 팁까지 꼭 알아야할 필수 정보들을 살펴보자.
    2011.08.29 17:02
  • 2011.08.29 11:23
  • 블레이드앤소울의 2차 CBT에서는 기존에 공개된 4개의 직업에 이어 신규 클래스 ‘암살자’가 추가되어 총 5개의 직업을 선택, 플레이 할 수 있다. 또한, 지난 1차 CBT에서 공개되었던 ‘제룡림’ 지역보다 고레벨 지역인 ‘대사막’ 지역이 추가되었고, 37레벨까지의 콘텐츠를 테스트할 수 있다.
    2011.08.29 11:07
  • `블레이드앤소울`은 `무협`이라는 장르 특성 상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권 유저들에게 더욱 어필할 수 있는 동양적 환상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게임 속 세상에서 유저들과 각축전을 벌일 괴물들은 `Monster` 보다는 `요괴` 혹은 `귀신`에 더욱 가까운 존재들로서 중국, 한국, 일본 등지의 다양한 고전에 그 기원을 두고 있다.
    2011.08.27 15:31
  • 8월 26일 금요일, 블레이드앤소울 2차 비공개 테스트(이하 CBT)의 당첨자가 발표되었다. 이번 테스트는 약 15만명의 테스터와 함께 29일일부터 2주간 사상 최대 규모로 진행된다. 베타 테스터로 당첨되면 항상 하는 고민이 있다
    2011.08.27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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