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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많은 게임에는 끝이 존재한다. ‘엔딩’ 은 너무나 안타까운 단어면서, 동시에 해냈다는 성취감도 제공해준다. 하지만 모든 게임이 엔딩으로 가는 길을 순순히 열어주는 것은 아니다. 게이머라면 도중에 예기치 못한 방해나 좌절감에 빠져 게임을 포기할 수 밖에 없던 경험을 겪은 적이 있을 것이다
    2011.09.02 22:42
  • 블레이드앤소울의 의복은 방어력이나 특수 능력 등 캐릭터를 강화시켜주는 옵션은 없지만, 보패를 착용할 수 있게 해주고 PvP를 가능하게 해주는 등 매우 높은 가치의 아이템이다. 이러한 의복들은 퀘스트를 통해 얻을 수도 있지만 몬스터 드롭이나 상점 판매 등을 통해서만 얻을 수 있는 것들도 존재한다. 아래는 그러한 블레이드앤소울에 등장하는 의복들의 획득 방법과 그 외형들의 정리다.
    2011.09.02 21:56
  • 2011.09.02 17:03
  • 1차 CBT에서 권사는 솔로 플레이가 직업의 숙명지자 전부였다. 이는 네임드, 혹은 정예 몬스터의 경우 권사의 최대 장점인 상태 이상 기술에 면역성을 가지고 있어 기본 공격과 붕권, 붕격 등을 제외하면 딱히 이렇다 할 활약을 펼칠 수 없었기 때문이다.
    2011.09.02 12:59
  • 8월 29일, ‘블레이드앤소울’ 2차 CBT가 시작되고 첫 번째로 열린 ‘건’ 서버에서 시작한지 겨우 3일 만에 최초 39레벨(최고 레벨) 유저가 등장하였다. 그 영광의 주인공은 바로 린족 기공사 ‘리빙’과 ‘달’, 이런 빅 뉴스를 놓칠 수 없던 본 기자는 부리나케 두 사람을 찾아가 동시 인터뷰를 시도하였다. 아래는 두 사람의 인터뷰 전문이다.
    2011.09.01 21:20
  • 9월 1일, 블레이드앤소울 2차 CBT를 즐길 수 있는 ‘2차 CBT 체험 PC방’ 일정이 시작되었다. 전국 50여개 PC방을 대상으로 시작된 이번 일정은 금일을 시작으로 9일까지 이어지며, 기존 테스트 시간과 동일한 오후 12
    2011.09.01 19:35
  • 영화뿐만 아니라 만화 역시 게임의 오랜 ‘원 소스 멀티 유즈’의 소재로 활용되어 왔다. 엔씨소프트의 ‘리니지’와 넥슨의 ‘바람의 나라’, 그라비티의 ‘라그나로크’ 등 국내 온라인게임 초창기를 이끈 세 게임 모두 탄탄한 스토리를 자랑한 만화를 기반으로 개발되었다...
    2011.09.01 19:07
  • 검사가 `수련`을 이용하기 위해 반드시 투자하는 `발도술`은 복잡한 사용 방법 때문에 검사 유저들에게 외면 받고 있다. 그러나 `발도술`은 위급 상황을 타파하거나 강력한 카운터 공격을 가능하게 만드는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2011.09.01 17:15
  • 충각단 남해함대 지부는 20레벨에 입장할 수 있는 던전으로 그 전까지의 던전과는 차원이 다른 난이도를 자랑한다. 블레이드앤소울에서 처음 등장하는 파티형 던전이며 프롤로그에서 볼 수 있었던 진서연의 부하 거거붕과도 만날 수 있다.
    2011.08.31 19:50
  • 블레이드앤소울의 `암살자`는, 이름 그대로 민첩한 움직임과 빠른 공격으로 적을 교란시켜 암살하는 직업이다. 더불어 위기 상황에서 쉽게 빠져나올 수 있고, 동료를 보호하는 역할에도 능수능란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2011.08.31 18:35
  • 다른 MMORPG게임에서는 처음부터 쉽게 접할 수 있는 채집과 제작이지만, 블레이드앤소울에서는 이를 조금 다른 방식으로 접하게 됩니다. 우선, 14레벨이 되었다면 녹림촌으로 이동해 그곳에 있는 제작 NPC와 채집 NPC들을 만나야 합니다.
    2011.08.31 14:10
  • 많은 유저들의 기대 아래 드디어 지난 8월 29일, 블레이드앤소울이 2차 CBT로 그 모습을 다시 한 번 드러냈다. 퓨전형 무협, 솔직히 딱히 새롭진 않은 콘셉트다. 그 동안 비슷한 장르의 게임이 무협의 전통에
    2011.08.30 20:51
  • 첫번째 CBT 이후 약 4개월 만에 시작되는 이번 블레이드앤소울 2차 CBT는 초반부터 `암살자`의 추가, 그리고 `15만 명의 테스터 모집`이라는 이슈들로 수많은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1차 CBT에 비해 많은 것이 변화되고 추가된 이번 CBT, 흥분과 설렘이 가득한 현장의 풍경을 담아보았다.
    2011.08.29 21:48
  • 긴 기다림이 끝났다. 많은 유저들이 학수고대하던 블레이드앤소울 2차 CBT가 8월 29일 시작되었다. 앞으로 2주간 진행될 블레이드앤소울의 본격적인 플레이에 앞서, 캐릭터 육성 방향부터 전투에 유용한 팁까지 꼭 알아야할 필수 정보들을 살펴보자.
    2011.08.29 17:02
  • 2011.08.29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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