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865개의 특집기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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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락이 확정된 진에어 스텔스의 마지막 투혼이 빛난 경기였다. 진에어 스텔스는 무기력하게 무너졌던 지난 두 경기와 달리, 라인 운영은 물론 전투력에서도 강팀 나진 소드에게 밀리지 않았다. 초반 탑 라인 갱킹 시도 중에 2킬을 내줬으나, 탑 솔로 쉔이 퍼스트 블러드를 따냈기에 큰 손해는 아니었다.2013.07.20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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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트에 카운터 정글링에 당한 MVP 오존은 2세트에 그 빚을 갚았다. 비록 킬은 따내지 못했지만, 상대 정글의 블루 버프를 빼앗는데 성공했다. 이후 MVP 오존은 정글 우위를 바탕으로 강하게 라인을 압박하며, 제닉스 스톰보다 더 많은 CS를 쌓아갔다.2013.07.20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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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 밴픽 단계부터 제닉스 스톰이 MVP 오존을 대비해 준비한 전략이 드러났다. 이번 시즌에 MVP 오존이 좋은 모습을 보여준 요릭을 가장 먼저 선택한 것이다. 그런데 요릭을 탑 솔로로 활용한 MVP 오존과 달리, 정글러로 선택해 어떤 플레이를 보여줄지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2013.07.20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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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0일(토), 'Najin Black Sword'(이하 나진 소드)와 'JinAir Greenwings Stealths'(이하 진에어 스텔스)의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2013 섬머'(이하, 롤챔스 섬머) 16강 조별리그 B조 5경기가 열린다. 나진 소드는 이번 경기에서 2세트 완승을 거두고 승점 3점을 챙겨야 8강 진출을 바라볼 수 있는 비상 사태다.2013.07.20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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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0일(토), 이미 8강을 확정 지은 국내 최강자 MVP 오존과 조 최하위인 제닉스 스톰이 롤챔스 섬머 16강 조별리그 A조 5경기에서 맞붙는다. MVP 오존은 지난 경기에서 제닉스 블라스트와 진에어 팰컨스를 상대로 2연승을 거둬 A조 1위를 차지하고 있다. 게다가 변수로 작용할 수 있었던 제닉스 블라스트와 스톰이 무승부를 거뒀기 때문에 이번 경기에서 패배하더라도 8강 진출 확정이다.2013.07.20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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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프로스트의 매라가 KT 불리츠를 상대로 롤챔스 섬머 D조 4경기 2세트에서 알리스타 서포터를 골라 환상적인 컨트롤을 선보였다. 이날 매라는 초반에 열세에도 불구하고 중반부터 기지 넘치는 플레이로 아군 딜러들이 하드 캐리할 수 있도록 도왔다.2013.07.19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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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불리츠의 인섹이 CJ 프로스트를 상대로 탑 말파이트를 골라 롤챔스 섬머 D조 4경기 1세트를 승리로 이끌었다. 이날 인섹은 CJ 프로스트의 Shy의 쉔을 상대하기 위해 말파이트를 골랐다. 그리고 이후 멈출 수 없는 힘을 적 챔피언 3명에게 꾸준히 맞추며 강제 이니시에이팅을 시도해 팀이 압승을 거두는데 크게 이바지했다.2013.07.19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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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P 블루가 LG IM #2를 상대로 롤챔스 섬머 C조 4경기 2세트에서 상대로 약 1시간 가량의 사투 끝에 간신히 승리를 거뒀다. 이날 경기는 두 팀 모두 막상막하의 전투를 펼쳤다. 그리고 경기 시작 50분후 케넨을 선택한 천주가 마지막 한타 싸움에서 날카로운 소용돌이(R)를 환상적으로 사용해 적들을 몰살시키며 경기의 종지부를 찍었다.2013.07.19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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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IM #2가 MVP 블루를 상대로 롤챔스 섬머 C조 4경기 1세트에서 압도적인 차이를 보이며 25분만에 항복을 받아냈다. 이날 경기는 모든 LG IM #2의 선수들이 대활약을 했으며 그 중 오리아나를 선택한 쿠로가 환상적인 충격파(R) 적중도를 보여주며 MVP 블루의 선수들을 몰살시켰다.2013.07.19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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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프로스트는 1세트보다 더욱 불리한 분위기로 초반을 시작했다. KT 불리츠의 누누에게 카오스 정글링을 당해 정글 버프를 모두 빼앗기고, 봇 라인에서도 상대방의 압박 때문에 성장이 늦어졌다.2013.07.19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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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 밴픽에서부터 팽팽한 긴장감이 오갔다. CJ 프로스트는 탑 솔로 '샤이'(Shy)와 정글러 '클라우드템플러'(CloudTempler)가 모두 잘 다루는 쉔을 가장 먼저 택했다. 여기에 대회에서 좋은 평가를 얻고 있는 이즈리얼, 제이스까지 가져오는데 성공했다.2013.07.19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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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9일(금)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2013 서머(이하, 롤챔스 섬머) 16강 조별리그 C조 4경기 2세트에서, 'MVP Blue'(이하 MVP 블루)가 'LG IM#1'(이하 LG IM 1팀)을 상대로 승리했다. 수없이 한타 싸움을 주고 받으며 53분의 혈투를 펼친 끝에 어렵게 얻어낸 값진 승리였다.2013.07.19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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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락 위기에 놓인 두 팀의 벼랑끝 대결답게 팽팽한 경기였다. LG IM 2팀이 경기 초반 정글 교전에서 퍼스트 블러드를 따냈으나, MVP 블루는 탑 라인 1차 타워를 먼저 파괴하며 격차를 줄였다. 이어서 경기 시작 8분, MVP 블루가 드래곤을 사냥하자 LG IM 2팀은 바로 한타 싸움을 걸어 2킬을 따내며 또 다시 격차를 줄였다.2013.07.19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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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오브레전드에는 매주 추세에 따라 유저들이 선호하는 챔피언과 전략이 바뀐다. 특히, 최근 다이아몬드 등급에선 2시즌 당시 최고의 갱커였던 람머스와 미드 최강자 카사딘이 다시 등장해 뜨거운 이슈를 낳고 있다. 전체 챔피언 중 가장 높은 이동속도로 자랑하는 람머스는 지난 패치를 통해 등장한 신규 아이템 ‘기동력의 장화’. ‘민병대’와 좋은 궁합을 가져 다시금 갱킹계 황태자로 떠오르고 있다. 카사딘의 경우, 제이스와 카직스, 그리고 다이애나 등의 지속적인 너프를 당해 틈새시장을 노려 미드 최강자의 반열에 다시 돌아오게 됐다. 이 두 챔피언은 날이 갈수록 픽률과 밴률이 높아지고 있어 많은 유저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번 시간에는 다이아몬드 등급 유저들의 현재 가장 주목하고 있는 람머스와 카사딘에 대해 알아보겠다.2013.07.19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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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오브레전드에서 가장 강력한 한방피해를 가진 챔피언은 누굴까? 대표적으로 니들리의 ‘창 투척’, 초가스의 ‘포식’ 등 공격력이 높은 기술들이 떠오를 것이다. 하지만 이 기술들은 누누의 궁극기술 ‘절대 영도’ 앞에선 명함도 못 내민다. ‘절대 영도’는 오랜 시간 기술을 시전해 한 방에 강력한 피해를 줄 수 있는 기술이다. 오랫동안 시전할수록 피해가 대폭 증가하는데 누누가 18레벨에 도달하면 범위 내에 있는 모든 적에게 총 1,125(+2.5AP)만큼 마법피해를 줄 수 있다.2013.07.19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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