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904개의 특집기사가 있습니다.
  • 축구의 세계에서 모든 선수가 주목 받는 것은 아니다. 매년 새로운 유망주가 등장하고, 또 수 많은 선수들이 팬들에게서 잊혀지기 때문이다. 이런 냉혹한 축구의 세계에서 꾸준히 실력을 쌓더니, 이제는 스타라 불리는 선수가 한 명 존재한다. 바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대니 웰벡’이다.
    2012.11.26 17:23
  • 2010년 남아공 월드컵에서 쟁쟁한 선수들 가운데, 가장 어린 나이로 필드를 종횡무진 누렸던 선수가 한 명 있었다. 바로 덴마크의 미래이자 현재라 불리는 선수 ‘크리스티안 에릭센(Christian Eriksen)’이다.
    2012.11.26 17:22
  • 축구를 하는 선수라면 누구나 꿈꾸는 꿈의 구단 FC 바르셀로나, 그런 명문 구단의 영입 제안을 12살 선수가 거절했다면 믿을 수 있겠는가? 하지만 그런 선수가 이미 10년 전에 존재했다. 바로 제 2의 메시라 불리는 ‘에릭 라멜라’가 그 주인공이다.
    2012.11.26 17:19
  • 올해 22살인 세르단 샤키리는 2007년 U-15 나이키 컵에서 최우수 선수에 이름을 남기며 그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이후 그는 꾸준히 FC 바젤에 잔류하며 2009년 프로 계약을 체결하기 이른다.
    2012.11.26 16:30
  • 1992년생(현재 만20세)인 손흥민은 어린 시절부터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출신인 아버지 '손웅정' 선수로부터 체계적인 축구 수업을 받으며 실력을 키워나갔다. 이를 바탕으로 손흥민은 '원주육민관중학교' 축구부에 입단하게 되었고....
    2012.11.26 15:59
  • 1992년생(현재 만 20세)인 '루카스 다 실바'는 2010년 '상파울루 FC'에 입단하며 데뷔하였고, 같은 해 주니어 대회에서 대활약하여 팀을 우승으로 이끌며 주목을 받았다. 이후 곧바로 1군 팀에 합류한 루카스는 상파울루에서 97경기 24골 19도움이라는 성적을 기록하였고....
    2012.11.26 15:55
  • 1991년생(올해 만 21세)인 오스카는 2007년 '상파울루FC'에 입단하며 클럽 경력을 시작하였다. 당시 미드필더였음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슈팅 능력으로 높은 득점력을 보이며 유망주로 떠올랐고, 명성을 얻은 오스카는 유럽의 명문 클럽들이 탐내는 인재가 되었다....
    2012.11.26 15:53
  • 1992년생(올해 만 20세)의 '스테판 엘 샤라위'는 2008년에 '제노아 CFC'에 입단하며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이후 이탈리아 청소년 대표팀을 거치며 어린 나이에 유명 클럽의 유소년부에 입단, 청소년 국가 대표팀 합류라는 축구 엘리트 코스를 밟아나갔다....
    2012.11.26 15:52
  • '루카스 피아존'은 1994년생(현재 만18세)으로 브라질 출신이다. 8살에 풋살팀에 입단하며 축구계에 입문하였으며, 11살에 청소년 축구 클럽에 입문하며 특급 유망주의 탄생을 알렸다....
    2012.11.26 15:50
  • 올해 22세(만 21세)인 티모시 콜로지에자크는 에브라의 후계자라 불리우며 많은 이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2008년 올링피크 리옹으로 입단하여 수비수로 활약하였으며, 2012년 여름에는 프랑스 OGC 니스와 4년의 계약을 맺고 이적하였다.
    2012.11.26 15:29
  • 레알 사가로사에서 미드필더로 활약하고 있는 ‘케빈 라쿠루즈’는 1992년생으로 ‘제 2의 사비’로 불릴 정도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주로 맡는 포지션은 CM이지만, RWN의 역할도 수행이 가능하며, 오른발잡이임에도 불구하고 왼발도 능숙하게 다룬다. 사가로사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천재 축구 선수 케빈 라쿠루즈는 11-12시즌 블리처리포트가 선정한 세계 10대 유망주에 이름을 올리기도 하였다. 전도 유망한 선수인 만큼 피파온라인3에서도 그의 모습을 찾을 수 있었다.
    2012.11.26 15:25
  • 올해 21세(만 20세)인 아스코 알라르콘의 이름이 알려진 것은 07-08시즌. 2007년 11월 15세의 나이로 스페인 U-17 대표팀에 첫 소집된 것을 계기로 주목받았다. 20087년 4월, 스페인 U-16 전국 선수권 대회에서 발렌시아의 일원으로 참가, 등번호 10번을 달고 총 4경기에 출전해 준우승에 큰 기여를 했다. 이때 발렌시아는 준우승에 그쳤지만 이스코는 우수 선수에 선정되었으며 07-08 FUTBOL DRAFT 08에서 스페인 유망주 베스트 11 후보 55명의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2012.11.26 15:18
  • 올해 22살(만 20세)인 세르히오 카날레스는 2009년 라싱에서 19세의 나이로 36경기 7득점 5도움이라는 성적을 기록하며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후 자국 선수 기용에 관심을 기울이던 레알 마드리드가 카날레스를 영입했지만 호날두, 외질 등 세계적인 선수들과의 주전 경쟁에서 밀려 줄곧 교체 멤버에 머물렀다. 선발 출전 없이 시간을 보내던 중 카날레스는 2011년 8월, 발렌시아CF로 전격 이적한다.
    2012.11.26 15:18
  • 피파3에 구현된 매튜 브릭스는 전반적인 능력치가 수비쪽에 특화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특히 몸싸움, 태클, 대인 수비, 적극성 등의 수치가 높게 책정되어 있다. 물론 풀럼FC에는 더욱 우수한 능력을 가진 선수도 존재하지만, 매튜 브릭스의 나이가 20대 초반인 것을 감안한다면 장기적인 안목에서 육성 할 만한 가치가 충분한 선수다.
    2012.11.26 15:14
  • 올해 20살(만 19세)인 코우마 바바카르는 제 2의 디디에 드록바로 불리고 있다. 큰 체구임에도 불구하고 흑인 특유의 탄력과 유연성을 겸비해 순간 속도, 몸싸움, 위치 선정 능력이 뛰어나다. 큰 키 덕분에 공중 볼 경합에서 유리하며, 겸손하고 성실한 성격 덕분에 유럽 빅클럽의 관심을 받고 있다. 2009년 ACF 피오렌티나에 영입되었으며, 현재 세리에B의 파도바에서 후보 선수로 이름을 올리고 있다.
    2012.11.26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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