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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이 올해 1분기에 적자전환했다. 영업비용 상승을 매출 상승으로 상쇄하지 못한 결과인데, 이에 대해 넷마블은 기존 출시작 매출이 하락하는 가운데, 실적을 견인할 신작이 없었던 점이 겹친 결과라 설명했다. 넷마블은 12일, 자사 2022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1분기에 넷마블은 매출 6,315억 원, 영업손실 119억 원, 당기순손실 518억 원을 기록했다.2022.05.12 17:43 -
현실 세계 인류는 인간 단 한 종족만 존재하지만, 게임에선 그렇지 않다. 엘프, 드워프, 용족, 거인족, 반인반수, 동물, 심지어 좀비나 외계인, 공룡까지 수많은 종족이 뒤섞여 살아간다. 그러나 게이머 취향이란 게 어느 정도 공통점이 있는 탓일까, MMORPG 전체 분포를 보면 유독 인기를 끄는 종족과 그렇지 못 한 종족으로 나뉜다2022.05.12 17:25 -
킹콩소프트는 자사 신작 게임 ‘퍼펙트 아레나’가 구글 플레이 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에서 인기순위 1위를 달성했다고 12일 밝혔다. ‘퍼펙트 아레나’는 여러 개의 시공간이 연결된 고대의 대륙 로델랜드에서 동, 서양 영웅 1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최강을 가리는 방치형 RPG다2022.05.12 17:17 -
넥슨은 12일 자사의 2022년 1분기 연결 실적을 발표했다. 넥슨은 1분기 실적은 매출 910억 엔(한화 약 9,434억 원), 영업이익 385억 엔(한화 약 3,992억 원) 순이익 403억 엔(한화 약 4,172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1% 하락했다. 매출 증가에는 지난 3월 24일에 출시된 던전앤파이터 모바일이 큰 영향을 끼쳤다2022.05.12 17:12 -
크래프톤이 12일, 2022년 1분기 실적을 잠정 공시했다. 크래프톤 올 1분기 실적은 매출액 5,230억원, 영업이익 3,119억 원, 당기순이익 2,452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3.5%, 증가한 역대 최대 분기 매출액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마케팅비 등 영업 비용 감소 및 주식 보상 비용 등 일회성 비용 등의 제거로 비용이 정상화되며, 전년 동기 대비 37% 증가했다. 실제로 1분기 크래프톤 영업비용은 2,111억 원으로 전년 대비 9.7% 감소했다. 전체 매출 중 해외 매출 비중은 95%에 달한다2022.05.12 15:59 -
트라우마와 우울증을 메인 소재로 특유의 섬뜩한 분위기를 그려내 화제를 모은 ‘오모리’가 오는 6월 17일 닌텐도 스위치로 나온다. 오모리 스위치 발매 소식은 지난 11일 열린 닌텐도 인디 월드 쇼케이스에서 전해졌다. 6월 17일에는 다운로드 버전만 출시되며, 패키지는 2주 후에 발매된다. 앞서 출시된 PC판과 마찬가지로 콘솔도 한국어를 지원한다. 미국 개발자 OMOCAT이 개발한 오모리는 게임 주인공 오모리가 형형색색으로 이루어진 꿈속 세계와 현실 세계로 오가며, 숨겨진 비밀을 밝히는 RPG다2022.05.12 15:57 -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12일, 메타버스 콘텐츠 포럼을 출범했다. 이 포럼은 메타버스 콘텐츠 생태계 성장과 미래가치 제고를 이끌고, 콘텐츠 중심 메타버스 활성화 정책 목표와 과제를 도출하기 위해 마련했다. 포럼에는 메타버스 생태계를 구성하는 총 40개 기업·기관이 참여한다. 또, 이용자가 지속적으로 즐길 수 있는 콘텐츠 제공이 메타버스 시장 성장에 필수 요소라는 점을 전제로, 주제별 정기세미나를 개최해 이에 대해 논의한다2022.05.12 14:01 -
12일, 네오위즈가 2022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네오위즈의 2022년 1분기 실적은 매출 766억 원, 영업이익 112억 원, 당기순이익 124억 원으로, 각각 전 분기 대비 11% 증가, 176% 증가, 35% 감소를 보여줬다. 눈에 띄는 점은 전 분기 대비 5% 가량 증가한 모바일 부문 매출액이다. 360억 원의 매출로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한 모바일 부문 매출은 ‘고양이와 스프’의 글로벌 성과 확대에 힘입은 결과다. 이로 인해 영업이익률도 15% 수준을 회복했다2022.05.12 13:44 -
12일, 펄어비스가 2022년 1분기 실적을 밝혔다. 자료에 따르면 매출 914억원, 영업이익 52억 원, 당기순이익 58억 원을 기록했으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9.4%, 60.3%, 72.0% 감소한 수치다. 주요 IP별로는 검은사막이 신규 지역 영향을 받아 지난 분기 비 39억 원 상승한 709억 원의 매출을 보였다. 이브 IP는 지난 분기 대비 2억 원이 하락했으나 큰 변동은 없었다2022.05.12 13:30 -
거듭된 수정 끝에 배틀필드 2042가 처음부터 재검토에 들어간다. EA는 10일 진행된 실적발표를 통해 콜 오브 듀티의 아버지이자 리스폰 엔터테인먼트 설립자인 빈스 잠펠라 주도하에 배틀필드 2042 개발을 처음부터 다시 점검하고 있다고 밝혔다. EA 대표 앤드류 윌슨은 ‘가능한 빨리 재미를 느끼게 하라’는 빈스 잠펠라 모토를 토대로 제작팀이 게임 개선에 힘쓰고 있다고 설명했다. 빈스 잠펠라는 인피니티 워드를 창립하고 콜 오브 듀티 시리즈를 탄생시킨 장본인이다. 액티비전과 결별하고 EA 지원으로 리스폰 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해 에이펙스 레전드, 타이탄폴 등 다수의 명작을 내놓았다2022.05.12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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