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이드앤소울

  • 이용등급
  • 18세
  • 출시년도
  • . 01. 01

총 519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 엔씨소프트는 오는 19일부터 이틀 간, '블레이드앤소울(이하 블소) 토너먼트 2019 문파대전' 본선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문파대전’은 '블소' 이용자 커뮤니티인 문파 간 실력을 겨루는 e스포츠 대회다. PvP 종목인 ‘2019 비무 라이징 스타’와 여러 이용자가 전투를 펼쳐 최후의 생존자가 승리하는 종목인 배틀로얄 모드 '사슬군도' 경기가 치뤄진다
    2019.01.17 13:57
  • 엔씨소프트는 2019년 1월 9일까지 ‘블레이드앤소울 토너먼트 2019 문파대전’의 사슬군도 종목 참가 신청을 받는다. 문파대전은 이용자 커뮤니티인 ‘문파’ 단위로 참가할 수 있는 e스포츠 대회로, '2019 비무 라이징 스타'와 ‘천라지망 속 전장, 사슬군도' 2종으로 진행된다. 총 상금은 4,000만원 규모다
    2018.12.20 16:32
  • 엔씨소프트는 '블레이드앤소울'에서 5일, '선계, 빛이 가둔 진실’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신규 스토리 ‘10막. 빛이 가둔 진실’이 추가되며, 신규 캐릭터인 린족 투사를 만나볼 수 있다. 여기에 계정 내 캐릭터 플레이 기록으로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의협단’, 최상위 영웅급 던전 ‘뒤틀린 천무궁’ 등의 콘텐츠도 즐길 수 있다
    2018.12.05 17:49
  • 엔씨소프트는 '블레이드앤소울'의 e스포츠 경기인 '블소 토너먼트 2019 문파대전’을 오는 12월 12일부터 2019년 1월 20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문파대전엔 정규시즌 경력이 없는 모든 유저가 ‘문파’ 단위로 3명 1팀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비무 믹스매치와 사슬군도 등 2종의 종목으로 진행된다
    2018.12.05 17:40
  • 엔씨소프트는 '블레이드앤소울'에서 신규 레이드 던전 '적몽의 비원'을 추가했다. ‘적몽의 비원’은 최대 12명이 함께 도전할 수 있는 레이드로, 55레벨 이상 캐릭터를 보유한 이용자가 외전 퀘스트(영생의 사원 9장. 낙화)를 진행해야 입장할 수 있다. 보스 몬스터인 ‘기접마수(융합 실험실 지역)’, ‘진교악(개화의 정원 지역)’을 처치하면 신규 전설 목걸이와 전설 비공패 등의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2018.10.24 17:59
  • 엔씨소프트는 오늘(15일)부터 '블레이드앤소울'의 스토리를 바탕으로 한 웹툰 ‘막내’를 카카오페이지에서 연재한다. 이번 웹툰은 원작 '블소' 스토리를 각색해 제작됐다. '막내'는 이용자가 게임에서 직접 플레이하는 주인공 캐릭터로, 급작스레 문파를 공격한 여인의 비밀을 파헤치며 성장하는 과정을 웹툰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웹툰 형식에 맞게 이야기를 다듬어 원작 게임과 다른 재미를 즐길 수 있다
    2018.10.15 16:28
  • 엔씨소프트는 19일, '블레이드앤소울'에서 '각성-변화의 시작'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블소' 내 11종 모든 직업의 무공이 업데이트됐다. 여기에 홍문 레벨 55 이상, 홍문 7성 이상을 충족한 캐릭터로 ‘각성: 명경지수’ 퀘스트를 완료하면 각 직업별로 두 가지 특성(기검/쾌검 검사, 적호/청룡 권사 등)을 선택할 수 있다
    2018.09.19 18:20
  • 올해 ‘블레이드앤소울 토너먼트 월드 챔피언십’에서는 이변이 발생했다. 작년까지만 해도 ‘다크호스’ 수준에 머물렀던 러시아 대표팀 Blackout이 ‘최강’이라 불리던 한국과 우승후보 중국을 꺾고 우승을 차지한 것이다. 초로 외국팀 우승이라는 성과를 거둔 Blackout팀과 만나 경기에 대해 여러 가지 이야기를 나눠 보았다
    2018.09.15 20:47
  • 글로벌 e스포츠를 내세우는 게임이 많지만, 그 중 상당수가 종주국의 독주에 타 국가에서 양념을 치는 ‘그들만의 리그’인 경우가 많다. '블소'도 작년까진 그랫지만, 올해는 상황이 달라졌다. 러시아의 실력이 급속도로 높아져 한국을 압도한 것이다. ‘블소’가 더 이상 한국에서만 유명한 게임이 아니라 전세계 유저들이 깊이 연구하는 글로벌 e스포츠 게임으로 거듭난 것을 상징하는 사건이었다
    2018.09.15 20:00
  • ‘블레이드앤소울’ e스포츠 글로벌 결선 현장. 의문의 인물이 한국과 중국, 유럽 선수들과 비등한 대결을 펼치며 다크호스로 떠올랐다. 경기가 끝난 후, 그의 정체가 밝혀졌다. 의문의 실력자는 한국의 프로게이머도, 엔씨소프트 직원도, 고랭크 일반인도 아니었다. 그는 사람이 아니라 엔씨소프트에서 개발 중인 ‘비무 AI’였다
    2018.09.15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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